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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녀교육을 위한 부모코칭법] 정원사형 엄마가되라 > > [국민일보 2005-06-22 15:42] > > 영수와 철수는 중3이다. 지난 중간고사 때 둘 다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철수는 “기말고사 때는 시험 잘보겠다”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영수는 오락만 하고 있다. 그 차이는 어디서 온 걸까. 두 사람은 모두 ‘엄마 때문’이라고 답한다. > > 성적표를 가져가던 날 영수는 벼락치는 소리를 들었다. “그럴 줄 알았다. 공부하지 않고 놀기만 하더니 그러면 그렇지. 오늘부터 오락하지마. 안되겠구나,어디 학원이라도 알아봐야지.” > > 비슷한 성적을 받은 철수는 달랐다. “저런 어쩌다 그렇게 됐니.너무 걱정되지? 그래도 지나간 일은 너무 걱정말자. 어떻게 하면 다음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 > 우리는 영수 엄마일까,철수 엄마일까? > > 한국리더십센터 김경섭 대표는 “영수 엄마는 정비공 스타일라면 철수 엄마는 정원사 스타일의 부모”라고 분석한다. 정비공은 어디가 잘못됐나를 우선 점검한 뒤 고치는 게 일이다. 보호자로서 자녀의 일에 최대한 개입해 나쁜 점을 먼저 찾아내 바로잡아주려는 부모의 모습이다. 정원사는 씨앗을 뿌린 뒤 싹이 트고 자라서 잎이 돋고 열매를 맺을 때까지 물을 주고 돌보면서 기다려 준다. 최소한만 개입해 참고 기다려주는 코치 타입의 부모다. > > 김 대표는 자녀의 연령에 따라 부모의 역할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어렸을 때는 100% 보호자 역할을 해야 하지만 자녀가 자라면서 점차 코치 역할로 돌아서야 한다는 것. 김 대표는 “훌륭한 선수 뒤에는 뛰어난 코치가 있게 마련이듯 자녀가 성공하길 바란다면 부모는 자녀의 잠재력을 찾아내 키워주는 코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 코치 스타일의 부모가 되고 싶다면 자녀를 존중하는 마음을 우선 가져야 한다. 자녀를 인격체로 보고 그 말에 귀기울여 들어주면서 이해해주고,인정하고,지지해줘 보자. 김 대표는 그렇게 하면 아이는 책임있게 행동하게 되고 정신적으로 독립하게 돼 한결 성숙해진다고 말한다. > > 고개는 끄덕거려지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시험 전날에도 오락만 하다가 시험을 못본 아이에게 웃는 얼굴로 위로의 말을 던지기란 어렵다. 이럴 땐 잠시 한숨 돌린 다음 아이와 얘기하자. > > “한걸음만 물러서서 생각해보십시오. 시험 잘못 보면 누가 제일 속상하겠습니까. 본인이지요. 우선 위로한 다음 왜 시험을 잘 못봤는지 물어보세요.” > > 김 대표는 자신과 관련된 문제는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고 해결책도 갖고 있게 마련이므로 부모는 문답식 대화를 통해서 자녀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이끌어내라고 말한다. 이렇게 하면 부모가 잘못을 지적하고 어떻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 > 실습을 한번 해보자. 시험을 못봤을 때 “저런 어쩌다 그렇게 됐니?(엄마)” “오락을 너무 많이 했어요(아이).” “어떻게 하면 다음에는 시험 잘 볼 수 있을까(엄마)”“아무래도 복습을 좀더 해야 할 것 같아요(아이).” > > 어른들은 아이들보다 버릇을 고치가 더 어렵다. 늘 조급한 마음으로 잘못된 점만을 찾아내 바로잡아주기 위해 종종댔던 부모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시도해볼만하다. 한국리더십센터(02-2106-4181),CMOE코리아(02-2009-2737),아시아코치센터(031-703-7306) 등에 자녀를 위한 부모코칭 프로그램이 있다. > > 김혜림기자 mskim@kmib.co.kr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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