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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1세기 아동의 성공지능 키우기 > > 요즘 아이들은 한 회사를 경영하는 CEO보다도 시간이 없다고 할 만큼 바쁘다. 많은 것을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학습에 관한 학원만을 다녔다면 지금은 예•체능 학원은 물론 창의력을 기르기 위한 요리학원 등까지 등장할 정도로 이제는 단지 외우고 습득하는 것만으로는 학교 공부에서 제대로의 능력을 발휘하기 어렵다.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우리가 사는 사회가 이제는 단지 암기하거나 기존의 지식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의미이다. 어떤 것에서도 개성이 살아있지 않으면, 새로운 방식이 아니면, 그리고 자기 만의 특별한 것이 아니라면 그 가치가 인정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들어내는 힘인 ‘창의력’이라는 말이 대부분의 학습지와 학원의 수식어가 된 지는 이미 오래 전의 이야기다. 이는 다시 말해, 이제 기억력이나 추론능력, 암기력, 시•지각능력 등을 측정하는 IQ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는 이야기다. 물론 이 IQ는 지금까지 인간의 정신능력을 표상하는 중요한 수치임에 틀림없었으나, 이제는 이 IQ만으로 ‘성공’을 보장받을 수 없다. 한마디로 IQ가 높으면 성적이 높고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가능성은 이전보다 훨씬 희박해진 것이다. > > 세상을 한 번 둘러보자. 같은 내과 의사라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의사가 이름을 떨치고, 아무리 뛰어난 수학자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설득력 있게 자기 논리를 설명할 수 있는가에 따라 학문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광고 문구에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어내고 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없다면 생명력이 없으며, 주변에 있는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바로 이것이 21세기 우리에게 요구되는 ‘성공지능’이 필요한 이유이다. 집에서는 잘 하는데 남 앞에 가면 한 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 상식은 많고 무엇을 물어보면 백과사전처럼 자신이 아는 사실에 대해서는 거침없지만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자신의 느낌은 제대로 말할 수 없는 아이들, 누군가 시키고 자극을 주면 하지만, 스스로 원하는 것을 하라고 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목표 없는 아이들, 가르쳐준 것은 잘 알지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거나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는 위축되는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능력이나 자원보다 사회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기는 상당히 어렵다. 역으로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의 장점에 대해 잘 알고 표현할 수 있는 아이들, 다른 사람의 표정 하나도 놓치지 않고 민감하게 그 사람을 공감해주며 배려해주는 아이들, 한 번 한다고 했으면 끝까지 자신의 방식대로 이루어내는 아이들, 어려운 상황에 부딪혀도 포기하거나 숨지 않고 자신이 내 올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내오는 아이들, 남들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을 만큼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아이들, 낯선 상황에서도 남에게 자신을 잘 표현하고 관계를 잘 맺는 아이들이야말로 다양성과 개성이 강조되는 이 사회 속에서 자신을 발휘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단지 있는 지식이나 사실을 비교, 분석, 판단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 중요한 것을 식별해내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실제 생활에서 유능하게 적용하는 능력까지 갖추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 > 그러한 관점에서 과연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생각해보자. 세상은 변했지만 우리는 과거의 ‘성공’의 틀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 한참 또래 친구들과 뛰놀고 상호작용해야 하는 시기의 아이에게 수 백 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다른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 지금 자신의 행동이 이 상황에서 적합한 행동인지 파악도 되지 않는 아이가 영어로 말을 한다고 좋아하는 부모가 아직 우리 주위에는 수도 없이 많다. 부모가 무언가 아이 교육에 치중하면 할수록 아이는 무기력하고 수동적이 된다. 이제, 아이들이 이 사회에 가장 필요한 ‘21세기 성공지능’을 계발시키고자 한다면 과감히 그 틀을 벗어버려야 한다. 강요나 지시, 부모나 교사 주도형의 학습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감소시키고, 잘할 수 있는 98%를 뒷전으로 하고, 2%에 초점을 맞추는 순간 아이들의 자율성이나 유능감은 살아날 힘을 잃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21세기 식 성공지능의 특징은 ‘자발적, 긍정적, 주도적, 사회적’이다. 이 능력은 자신의 충분한 경험과 동기, 새로운 시도 속에서만 계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삶을 위한 기술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며 경험 속에서 성장한다. > 따라서 무엇보다 자라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다음의 3가지 원칙은 그 영향력의 원을 더욱 크게 넓혀줄 것이다. 첫째,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관심과 흥미로운 일을 할 때 아이들은 비로소 자기 능력을 최대로 쓸 수 있는 ‘몰입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배운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는 예로 아이는 바깥놀이를 하면서 사물과 자연을 관찰하면서 배우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데 부모는 틀에 박힌 프로그램만을 고집한다면 그 학습의 효과는 어떠할까?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면 좋은 효과를 갖기 어렵다. 한참 자율성과 유능감이 발달하는 3~10세의 아이들을 뭔가 하고 싶게 만드는 가장 좋은 즉효약은 재미있어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놀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 두 번째, 아이의 강점에서부터 출발한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재능이 있다. 재능을 인정하고 칭찬받는 순간 그 재능은 세상 밖으로 나온다. 아이들은 칭찬과 인정을 통해 자기를 발견하고 뭔가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게 된다. ‘너 만의 특별한 장점은 무엇일까? 널 특별하게 보일 수 있는 점은 어떤 거야?’ 와 같은 질문으로부터 아이는 자기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다. 셋째, 이 모든 능력은 통합적으로 발달하도록 도와야 한다. 아이들의 능력이 발휘되는 것은 바로 오케스트라 연주단과 같다. 한 악기만 탁월하다고 그 연주가 훌륭해질 수 없듯이, 하나의 능력이 다른 능력을 뒷받침 해주거나 균형을 맞추어주지 않으면 아이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세상에 발휘하기 어렵다. 그 때 그 때 사회에서 요구되는 자격과 기술을 습득한 일률적인 ‘인스턴트 식’ 재능을 위해 수십 군데의 학원을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근원적으로 아이가 가진 재능과 가치를 인정하고, 그것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아이의 잠재력을 하이 터치(High- touch) 해주는 부모야말로 21세기 인재를 길러낼 수 있는 역량 있는 부모의 모습이다. > > * 이 글은 2007년 <월간유아>1월호에 이정화 소장님께서 연재하신 내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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