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성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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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251회 작성일 17-04-06 13:56본문
이렇게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어머님께서 메일까지 세심하게 주시니 반가움이 배가 되네요.
특히, 이렇게 규성이 학교 부모교육에서 뵐 수 있다니 저 역시 설레고 흥분되요, 어머님.
그동안 규성이 키우느라 얼마나 애쓰셨을지 어머님의 글에서 충분히 느껴지네요.
아이만 보면 더할 수 없이 예쁜데, 또 현실과 아이의 행동 사이에서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 너무 이해되요, 어머님.
마음을 많이 내려놓고 여유롭게 아이를 보려고 해도 그게 어디 뜻대로 되겠어요.
아쉬움, 화, 안타까움, 불안한 마음이 매일 순서를 바꾸어가며 한숨나오게 하는 게 우리네 엄마들의 마음인 것 같아요.
한시빨리 규성이가 자기 의지를 가지길 얼마나 바라고 계실지, 정말 마법이라도 일어나면 좋겠네요.
규성이가 어떤 것으로 목표와 동기를 가질 수 있을까요?
제 강의가 답답한 어머님의 마음에 조금의 위로라도 되길 바라며 강의 준비하겠습니다.
어머님 메일 받으니 저 역시 12일이 너무 기대되네요.
제가 챙기지 못하더라도 꼭 찾아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어머님, 감사합니다.
이정화올림
어머님께서 메일까지 세심하게 주시니 반가움이 배가 되네요.
특히, 이렇게 규성이 학교 부모교육에서 뵐 수 있다니 저 역시 설레고 흥분되요, 어머님.
그동안 규성이 키우느라 얼마나 애쓰셨을지 어머님의 글에서 충분히 느껴지네요.
아이만 보면 더할 수 없이 예쁜데, 또 현실과 아이의 행동 사이에서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 너무 이해되요, 어머님.
마음을 많이 내려놓고 여유롭게 아이를 보려고 해도 그게 어디 뜻대로 되겠어요.
아쉬움, 화, 안타까움, 불안한 마음이 매일 순서를 바꾸어가며 한숨나오게 하는 게 우리네 엄마들의 마음인 것 같아요.
한시빨리 규성이가 자기 의지를 가지길 얼마나 바라고 계실지, 정말 마법이라도 일어나면 좋겠네요.
규성이가 어떤 것으로 목표와 동기를 가질 수 있을까요?
제 강의가 답답한 어머님의 마음에 조금의 위로라도 되길 바라며 강의 준비하겠습니다.
어머님 메일 받으니 저 역시 12일이 너무 기대되네요.
제가 챙기지 못하더라도 꼭 찾아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어머님, 감사합니다.
이정화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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