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이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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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현실 댓글 0건 조회 1,355회 작성일 06-08-30 10:06본문
24개월 남자이이 엄마예요
밥을 어찌나 안먹는지 엄마가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요.
첨엔 노래불러 먹이고, 이야기 해주면서 먹이고...
별별짓을 해봤지만 이제 제가 힘에겨워 못하겠네요..
식탁에 앉아서 몇번 먹고는 손으로 얼굴을 가려버리거나 입에 물고 안먹거나...
그 모습이 얼마나 보기싫은지 엄마지만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요.
소리 지르고 화내고 쥐어박아보고 제가 치밀어오르는 화를 어찌할줄몰라 식탁에있는 그릇이랑 밥이랑 밀어버리기까지...
아이는 놀라서 울고 눈치보면서 밥먹고..
그러기가 여러번...
이제는 식사시간이 악몽과같아요.
아이에게ㅗ 즐거운 시간이 아니겠죠?
밥을 안먹으면 아이에게 좋지않은 영향응 끼칠까봐 걱정인 면이있지만
엄마에ㅐ한 불복종 에서 오는 화, 심하게 말하면 분노라고나할까요?
그런 감정이 생기는것같아서 흥분하고 이성을 잃고마는거죠.
제가 문제인것같아서 어쩌면 좋을까요?
먹이지 말라기에 그렇게해봤지만 효과없고 제가 용납을못하겠구요...
7월에 농생이 태어났어요. 그런 환경적인 변화가 아이에게 영향응 끼쳤을까요?
요즘 밥투정이 심해졌거ㅡㄴ요.
밥막이는 일 말고는 아이와 트러블이 별로 없어요.
가장 큰 문제이자 사소한 문제일수ㅗ있죠.
하지만 저에게는 너무 큰 스트레스이고 아이와의 관계가에 너무 큰 악영향을 끼치네요.
제가 마음가짐을 바꿔야할텐테...
혼자서는 힘에겹네요...
어쩌면좋을까요?
화를 가라앉힐 방밥좁 알려주세요
밥을 어찌나 안먹는지 엄마가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요.
첨엔 노래불러 먹이고, 이야기 해주면서 먹이고...
별별짓을 해봤지만 이제 제가 힘에겨워 못하겠네요..
식탁에 앉아서 몇번 먹고는 손으로 얼굴을 가려버리거나 입에 물고 안먹거나...
그 모습이 얼마나 보기싫은지 엄마지만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요.
소리 지르고 화내고 쥐어박아보고 제가 치밀어오르는 화를 어찌할줄몰라 식탁에있는 그릇이랑 밥이랑 밀어버리기까지...
아이는 놀라서 울고 눈치보면서 밥먹고..
그러기가 여러번...
이제는 식사시간이 악몽과같아요.
아이에게ㅗ 즐거운 시간이 아니겠죠?
밥을 안먹으면 아이에게 좋지않은 영향응 끼칠까봐 걱정인 면이있지만
엄마에ㅐ한 불복종 에서 오는 화, 심하게 말하면 분노라고나할까요?
그런 감정이 생기는것같아서 흥분하고 이성을 잃고마는거죠.
제가 문제인것같아서 어쩌면 좋을까요?
먹이지 말라기에 그렇게해봤지만 효과없고 제가 용납을못하겠구요...
7월에 농생이 태어났어요. 그런 환경적인 변화가 아이에게 영향응 끼쳤을까요?
요즘 밥투정이 심해졌거ㅡㄴ요.
밥막이는 일 말고는 아이와 트러블이 별로 없어요.
가장 큰 문제이자 사소한 문제일수ㅗ있죠.
하지만 저에게는 너무 큰 스트레스이고 아이와의 관계가에 너무 큰 악영향을 끼치네요.
제가 마음가짐을 바꿔야할텐테...
혼자서는 힘에겹네요...
어쩌면좋을까요?
화를 가라앉힐 방밥좁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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