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를 싫어한다는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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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맘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06-09-06 11:00본문
안녕하세요.초등4학년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늘 미숙한 엄마 때문에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지 않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정보와 책들로 아이를 키워왔지만 정작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알아주지 못하며 권위적으로 키워왔던 것 같아요.하나이기 때문에
버릇없을까봐 항상 혼낸 것 같고 속상한 일들이 생기면 아이 편이아니라
질책하고 가르치고 등등 이렇게 아이가 4학년이 돼서야 제 교육이 잘못됐었던 것 같고 그래서 활달하기는 하지만 친구와의 교감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 어떻게 해야 이제부터라도 도닥여주며
잘 극복할 수 있을지 몰라 문의 드립니다.학원문제로 얘기 하는 도중 다니기
싫은 것이 아니라 학원선생님도 나를 싫어한다며 울면서 반 친구들도 나를 무시하고 싫어한다며 울더라구요.아이지만 속에서 복받쳐 우는 데 당황도
되고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못된 양육태도에 아이가 소극적이고 친구관계도 잘 이루지 못하고 잇는 것 같아 죄책감마저 듭니다.
어떻게 아이를 인도하고 도와줄까요?
어떻게 해야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지 않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정보와 책들로 아이를 키워왔지만 정작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알아주지 못하며 권위적으로 키워왔던 것 같아요.하나이기 때문에
버릇없을까봐 항상 혼낸 것 같고 속상한 일들이 생기면 아이 편이아니라
질책하고 가르치고 등등 이렇게 아이가 4학년이 돼서야 제 교육이 잘못됐었던 것 같고 그래서 활달하기는 하지만 친구와의 교감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 어떻게 해야 이제부터라도 도닥여주며
잘 극복할 수 있을지 몰라 문의 드립니다.학원문제로 얘기 하는 도중 다니기
싫은 것이 아니라 학원선생님도 나를 싫어한다며 울면서 반 친구들도 나를 무시하고 싫어한다며 울더라구요.아이지만 속에서 복받쳐 우는 데 당황도
되고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못된 양육태도에 아이가 소극적이고 친구관계도 잘 이루지 못하고 잇는 것 같아 죄책감마저 듭니다.
어떻게 아이를 인도하고 도와줄까요?
어떻게 해야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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