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낯가리는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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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미라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06-09-03 00:06본문
안녕하세여..?
17개월의 여아를 둔 초보엄마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울아가는 어릴적부터 엄마랑만 생활을 해와서인지 낯을 심하게 가립니다..
백일 전후부터 시작한 낯가림은 점점 커가면서 좋아질거라는 저의 생각은 틀린거였습니다..커갈수록 점점 심하고 낯선사람이 아는척이라두 하면 자지러지게 울어버려서 난처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상담글을 남기는 이유도 이대로 두면 점점더 심해질거 같아 고민끝에 올리는거구여..
원래 낯가림은 어느 아가들에나 있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엄마가 한순간이라도 보이지 않으면 그때부터 울기시작해 엄마얼굴이 보일때까지 울음을 그치지 않습니다..외가댁이나 친가의 할아버지할머니에게두 절대 가려하지 않습니다..지금까지두여..단 1분도 맡길수 없는 상황입니다..
눈물도 어찌나 많은지 자기 맘대루 되지않을때는 해결전까지 오바이트를 해가면서 울어버립니다..뭐든지 울음으로 해결하려 하구여..
주위에 둘러보면 울아가가 정말 심한거 같습니다..아빠의 역할이 중요한건 잘알고 있는데 아가가 아빠를 싫어하는건지 아빠가 아가한테 잘 봐주지 않아서 그런건지 아빠에게두 잘가려하지 않습니다.오로지 엄마뿐입니다..
아무에게나 잘 안기구 낯가림없구 붙임성 많은 예뿐아가루 키우고 싶습니다..지금부터 노력하면 가능하다면 그 방법좀 알려주세여..
교육을 받아야 한다면 받고 싶습니다..상담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받아볼거구여..꼭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7개월의 여아를 둔 초보엄마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울아가는 어릴적부터 엄마랑만 생활을 해와서인지 낯을 심하게 가립니다..
백일 전후부터 시작한 낯가림은 점점 커가면서 좋아질거라는 저의 생각은 틀린거였습니다..커갈수록 점점 심하고 낯선사람이 아는척이라두 하면 자지러지게 울어버려서 난처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상담글을 남기는 이유도 이대로 두면 점점더 심해질거 같아 고민끝에 올리는거구여..
원래 낯가림은 어느 아가들에나 있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엄마가 한순간이라도 보이지 않으면 그때부터 울기시작해 엄마얼굴이 보일때까지 울음을 그치지 않습니다..외가댁이나 친가의 할아버지할머니에게두 절대 가려하지 않습니다..지금까지두여..단 1분도 맡길수 없는 상황입니다..
눈물도 어찌나 많은지 자기 맘대루 되지않을때는 해결전까지 오바이트를 해가면서 울어버립니다..뭐든지 울음으로 해결하려 하구여..
주위에 둘러보면 울아가가 정말 심한거 같습니다..아빠의 역할이 중요한건 잘알고 있는데 아가가 아빠를 싫어하는건지 아빠가 아가한테 잘 봐주지 않아서 그런건지 아빠에게두 잘가려하지 않습니다.오로지 엄마뿐입니다..
아무에게나 잘 안기구 낯가림없구 붙임성 많은 예뿐아가루 키우고 싶습니다..지금부터 노력하면 가능하다면 그 방법좀 알려주세여..
교육을 받아야 한다면 받고 싶습니다..상담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받아볼거구여..꼭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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