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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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영미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06-10-10 02:28본문
27개월된 아들를 둔 엄마입니다.
저와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저만 붙잡고 있으려고 해요. 놀다가도 갑자기 떼를 쓰거나 다리를 붙잡고 울지요.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놀기를 싫어해요. 다만 집으로 놀러왔을때는 어울려 놀더라구요. 또 낯을 심하게 가려 한집에 사는 이모가 밖에 나갈때 따라가라고 해도 가지않습니다. 뭐든 오래 놀지를 못하고 이랬다가 저랬다가...체구도 작은 편이에요.
저는 성격이 급한편이고 엄한편이죠. 다른 아이한테는 참 좋은 아줌마인데 울 아들한테만은 엄한편이죠. 또 아주 일찍부터 매를 들어서인지 아이가 다른아이들보다 소심한것같고 .. 저 또한 아이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는 생각에 우울할때가 많구요.
아이아빠는 일때문에 해외 출장을 가거나 지방출장일때가 많아 신생아때 이외에는 거의 같이 있지를 못했어요.
그래서인지 아빠를 잘 따르지않고 밖에 나갈때만 좋아하지요.
요즘들어 좋은엄마가 되어보고자 아이가 울때 좋게 말할려고 하지만 욱하고 올라올때가 많고 어떻게 이야기하는것이 효과적인지 알 수가 없네요.
선생님 잘못된것은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저와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저만 붙잡고 있으려고 해요. 놀다가도 갑자기 떼를 쓰거나 다리를 붙잡고 울지요.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놀기를 싫어해요. 다만 집으로 놀러왔을때는 어울려 놀더라구요. 또 낯을 심하게 가려 한집에 사는 이모가 밖에 나갈때 따라가라고 해도 가지않습니다. 뭐든 오래 놀지를 못하고 이랬다가 저랬다가...체구도 작은 편이에요.
저는 성격이 급한편이고 엄한편이죠. 다른 아이한테는 참 좋은 아줌마인데 울 아들한테만은 엄한편이죠. 또 아주 일찍부터 매를 들어서인지 아이가 다른아이들보다 소심한것같고 .. 저 또한 아이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는 생각에 우울할때가 많구요.
아이아빠는 일때문에 해외 출장을 가거나 지방출장일때가 많아 신생아때 이외에는 거의 같이 있지를 못했어요.
그래서인지 아빠를 잘 따르지않고 밖에 나갈때만 좋아하지요.
요즘들어 좋은엄마가 되어보고자 아이가 울때 좋게 말할려고 하지만 욱하고 올라올때가 많고 어떻게 이야기하는것이 효과적인지 알 수가 없네요.
선생님 잘못된것은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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