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별로 없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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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연숙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06-09-20 16:28본문
초등학교 3학년, 6학년 딸 둘의 엄마입니다.
큰 아이는 순종적이고 착하게 컸는데.. 그래서인지 자기존중감이
몹시 부족해보입니다.
제 생각은 안 그런 것 같은데 저더러 칭찬을 잘 안해준다고 투덜거리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여기는 편이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교회에서도, 옆집 아이와도.. 친하게 지내는 아이가 없어요.
그렇다고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 받아 하는 것 같지는 않고요.
작은 아이도 뭐든 열심히 하고 잘하는 편인데, 발표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 지 암담합니다.
그렇다고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삶에 있어 마이너스가 되는 성품들을 물려주는 게 속상해서요.
저 스스로도 저를 과소평가하고 컴플렉스를 지닌 채 자랐답니다.^^
성격은 변한다고 믿지만, 자아존중감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담과 공부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인천 부평이 집이고, 직장생활해서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에 시간됩니다.
큰 아이는 순종적이고 착하게 컸는데.. 그래서인지 자기존중감이
몹시 부족해보입니다.
제 생각은 안 그런 것 같은데 저더러 칭찬을 잘 안해준다고 투덜거리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여기는 편이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교회에서도, 옆집 아이와도.. 친하게 지내는 아이가 없어요.
그렇다고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 받아 하는 것 같지는 않고요.
작은 아이도 뭐든 열심히 하고 잘하는 편인데, 발표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 지 암담합니다.
그렇다고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삶에 있어 마이너스가 되는 성품들을 물려주는 게 속상해서요.
저 스스로도 저를 과소평가하고 컴플렉스를 지닌 채 자랐답니다.^^
성격은 변한다고 믿지만, 자아존중감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담과 공부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인천 부평이 집이고, 직장생활해서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에 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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