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소변을 너무 자주 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06-12-03 15:55

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현재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 어머님 때문이 아닌지 자책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어머님께서 많이 아퍼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어머님께서 질문하신대로 아이가 보이는 모습으로는 놀이치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놀이치료는 아이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부모 상담을 통한 양육 방식의 변화와 어머님의 심리적인 어려움을 해결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아이처럼 까다로우면서도 잠시도 엄마를 떨어지지 않는 아이라면 어떤 부모도 힘들고 화도 나고 지쳤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를 억지로 떨어뜨리지 않고 조금이라도 독립할 수 있는 28개월 까지 기다리시면서 아이를 받아 주었다면 절대로 이기적이라고 어머님을 탓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아이의 기질적,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시어 아이에 맞는 양육 방법을 익히시고, 달라진다면 지나간 4년은 힘들고 후회도 되지만 아이의 남은 몇 십년은 행복한 아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 할 수 있을것입니다.

어머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만으로 섣부르게 상담을 하는 것보다는 전반적인 아이의 발달 상태, 양육환경, 상호작용 정도, 어머님 아버님의 심리적인 환경, 물리적인 환경 등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듣고, 놀이 평가, 아동인성 검사 등의 객관적인 자료를 종합하여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이런 내용은 상담소를 방문하셔서 면담 및 검사를 통해서 가능한 것으로 전화 예약을 하신 후에 상담소를 방문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