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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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06-11-30 01:12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41개월된 남자아이와 15개월된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많이 고민되고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가 될지 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생각처럼 잘되지 않아 많이 좌절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의 첫째 아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첫번째 가장 큰 문제는 너무 여리다고 해야 하나 모든것을 울음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이것이 계속 되다 보니 이젠 솔직히 애를 데리고 밖에 나가는 것이 싫습니다...
어디를 가면 다른사람들이 그거 만지면 안된다고 해도 울려고 하고,,,놀이터에 나가면 또래애들이나 애기들이 소리지르면 울고,,,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친척 애기들이 조금 스쳐서 만져도 울어 버립니다...
지나면 괜찮아 지겠거니 했지만, 괜찮아 지질 않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어려운 점은 애기가 밥을 씹지를 않습니다...
밥한숟갈 먹는데 보통 15분 이상이 걸립니다,,,정말 속이 터집니다...그래서 거의 밥먹을때는 매일 혼이납니다,,,매도 많이 들어서 이제는 저도 지칩니다...혹 애기가 밥을 씹지를 못하는데 제가 매만 들고 있는건 아닌지 정말 의심스러울 정도 입니다...한약도 먹어봤지만 아무 소용없네요
제가 직장 생활로 인해 어릴때 부터 적지않은 환경변화를 겪었습니다,,,그래서 그런건지 솔직히 그럴만도 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울어서 혼나고 밥안먹어서 혼나고있습니다,,,그래서 우리아이도 지쳐만 가고 있습니다,,,이젠 제가 혼내려고 하면 \"안울거야\"라고 울면서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님 상담도 받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41개월된 남자아이와 15개월된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많이 고민되고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가 될지 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생각처럼 잘되지 않아 많이 좌절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의 첫째 아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첫번째 가장 큰 문제는 너무 여리다고 해야 하나 모든것을 울음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이것이 계속 되다 보니 이젠 솔직히 애를 데리고 밖에 나가는 것이 싫습니다...
어디를 가면 다른사람들이 그거 만지면 안된다고 해도 울려고 하고,,,놀이터에 나가면 또래애들이나 애기들이 소리지르면 울고,,,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친척 애기들이 조금 스쳐서 만져도 울어 버립니다...
지나면 괜찮아 지겠거니 했지만, 괜찮아 지질 않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어려운 점은 애기가 밥을 씹지를 않습니다...
밥한숟갈 먹는데 보통 15분 이상이 걸립니다,,,정말 속이 터집니다...그래서 거의 밥먹을때는 매일 혼이납니다,,,매도 많이 들어서 이제는 저도 지칩니다...혹 애기가 밥을 씹지를 못하는데 제가 매만 들고 있는건 아닌지 정말 의심스러울 정도 입니다...한약도 먹어봤지만 아무 소용없네요
제가 직장 생활로 인해 어릴때 부터 적지않은 환경변화를 겪었습니다,,,그래서 그런건지 솔직히 그럴만도 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울어서 혼나고 밥안먹어서 혼나고있습니다,,,그래서 우리아이도 지쳐만 가고 있습니다,,,이젠 제가 혼내려고 하면 \"안울거야\"라고 울면서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님 상담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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