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던일을 있었던것처럼 얘기하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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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아 댓글 0건 조회 1,169회 작성일 06-11-14 09:14본문
안녕하세요... 제 조카땜에 상담을 드리려 하는데요..
나이가 지금7살이고, 여자아이입니다.
어려서부모님이 이혼하고 할머니손에서 키워지다 4살적에 부모가 합치면서 엄마,아빠와함께 여수로 이사를 갔습니다. 아빠는 현장일을 다녀서 거의 집에 못들어가고 엄마손에 키워졌는데, 엄마와 함께 살면서도 할머니한테 올적마다, ' 엄마와 살기싫다, 여수가기 싫다, 할머니는 델러온다더니 왜 안오고 약속을 안지키냐..' 등등.. 한번씩 놀러왔다가 여수에 갈라치면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렇게 3년을 여수에서 살고 결국 조카의 부모는 또다시 좁힐수없는 성격상의 이유로 다시 별거에 들어가면서 조카는 다시 할머니손에 맞겨졌습니다. 엄마를 별반 좋아하지 않는건 알았지만, 할머니한테 온후론 엄마라고하면 거의 경멸수준이구요, 그리고 쫌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조카가 할머니한테 '엄마는 남자친구가 있고, 아빠없을때 남자가 집에와서 자고가고, 결혼할꺼라고 한다...' ' 나 밥도안해주고, 매일 밤마다 놀러다닌다..' 이런말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아이가 거짓말을 할리 없다해서 그말을 모두 믿었었구요. 근데 얼마전 할머니가 아이를 쫌 혼내킨적이 있었습니다.
말로만요.. 너 이렇게 말안들으면 할머니하고도 못산다.. 그런식으로 혼내셨나 봅니다. 근데 그날 아빠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빠한테 이러는겁니다.
\" 아빠, 전화 빨리 끊어야해. 전화빨리 안끊으면 할머니가 싸데기 때린단말야..\" 조카의 할머니.. 즉 어머님과 저는 황당해서 말이 나오지 않았고, 왜 그렇게 말했냐고 물어보자, 사실대로 말할려다 할머니가 곤란해 질까봐 그랬다는 겁니다. (뭐.. 이게 무슨뜻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그래서 그럼 엄마에 대해서 얘기한것도 원래 안그랬는데 니가 꾸며서 얘기한거냐고 물어보니, 엄마가 너무 싫어서 거짓말로 꾸며서 얘기를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놀때도 친구들 사귀는게 원만치 않은가 봅니다.
한아이하고만 친한데 그아이아니면 친구가 없는것처럼 제가봐도 그애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매달리며 놉니다.
우리조카가 왜그런걸까요??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나이가 지금7살이고, 여자아이입니다.
어려서부모님이 이혼하고 할머니손에서 키워지다 4살적에 부모가 합치면서 엄마,아빠와함께 여수로 이사를 갔습니다. 아빠는 현장일을 다녀서 거의 집에 못들어가고 엄마손에 키워졌는데, 엄마와 함께 살면서도 할머니한테 올적마다, ' 엄마와 살기싫다, 여수가기 싫다, 할머니는 델러온다더니 왜 안오고 약속을 안지키냐..' 등등.. 한번씩 놀러왔다가 여수에 갈라치면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렇게 3년을 여수에서 살고 결국 조카의 부모는 또다시 좁힐수없는 성격상의 이유로 다시 별거에 들어가면서 조카는 다시 할머니손에 맞겨졌습니다. 엄마를 별반 좋아하지 않는건 알았지만, 할머니한테 온후론 엄마라고하면 거의 경멸수준이구요, 그리고 쫌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조카가 할머니한테 '엄마는 남자친구가 있고, 아빠없을때 남자가 집에와서 자고가고, 결혼할꺼라고 한다...' ' 나 밥도안해주고, 매일 밤마다 놀러다닌다..' 이런말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아이가 거짓말을 할리 없다해서 그말을 모두 믿었었구요. 근데 얼마전 할머니가 아이를 쫌 혼내킨적이 있었습니다.
말로만요.. 너 이렇게 말안들으면 할머니하고도 못산다.. 그런식으로 혼내셨나 봅니다. 근데 그날 아빠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빠한테 이러는겁니다.
\" 아빠, 전화 빨리 끊어야해. 전화빨리 안끊으면 할머니가 싸데기 때린단말야..\" 조카의 할머니.. 즉 어머님과 저는 황당해서 말이 나오지 않았고, 왜 그렇게 말했냐고 물어보자, 사실대로 말할려다 할머니가 곤란해 질까봐 그랬다는 겁니다. (뭐.. 이게 무슨뜻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그래서 그럼 엄마에 대해서 얘기한것도 원래 안그랬는데 니가 꾸며서 얘기한거냐고 물어보니, 엄마가 너무 싫어서 거짓말로 꾸며서 얘기를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놀때도 친구들 사귀는게 원만치 않은가 봅니다.
한아이하고만 친한데 그아이아니면 친구가 없는것처럼 제가봐도 그애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매달리며 놉니다.
우리조카가 왜그런걸까요??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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