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답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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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06-12-02 18:55본문
안녕하세요?
이렇게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아직은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 아이를 양육하시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죠. 특히, 아이의 기질이 예민하거나 뭔가 생활습관의 차원에서 힘겨움이 느껴지시는 경우에는 양육의 부담이 훨씬 클 수 있습니다.
41개월 큰 아이가 무조건 우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 같아 답답하고 속상하신 상태군요. 또 밥먹는 문제도 그저 묵과하기에는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중심적인 문제이죠.
먼저 우는 상황부터 생각해볼까요?
아이가 우는 상황은 주로 어떤 상황인가요?
아직 어떻게 자기 감정을 표현해야 할지,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강력하게 요구해야 할 지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은 그 상황을 어떤 아이는 공격적인 것으로, 또 어떤 아이들은 우는 형태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우는 행동만을 보지 말고 아이가 그 상황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보세요. 분명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적절히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에 아이들이 울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엄마가 아이의 욕구나 동기는 몰라주고 울지 말라고 혼을 낼 경우 더욱 불안하고 위축된 상황으로 아이는 우는 행동을 멈출 수 없습니다.
'그래, 지금 이게 안되서 속상했구나. 말로 하면 엄마가 훨씬 빨리 알아들을 수 있는데' 등으로 적극적인 수용과 직접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세요. 방법을 알지 못하는 아이에게 다른 방법으로 하라고 아무리 종용해도 아이는 자기의 큰 욕구를 표현할 다른 방법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밥먹는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밥을 씹지 않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아직 감각통합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씹는 것이 익숙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두번째, 먹는 것에 흥미가 없고 먹기 싫은데 혼나는 상황이 싫어서 그 상황에서 욕구표현을 하지 못한 채 물고 있는 경우입니다.
세번째, 다른 것에 주의가 산만해져(장난감을 가지고 논다던지, TV에 정신을 뺏긴다던지 하는 등) 밥먹는 행동에 집중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기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거나 먹는 것에 흥미를 가지지 못한 경우에는 엄마가 요구하는 일방적인 식사를 요구하기 보다는 아이가 잘 먹는 것에 신경을 써주시고, 그리고 아이의 위의 양을 좀 늘여 조금 배가 고파 먹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타이밍에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의가 산만한 경우에는 구조화된 환경을 만들되, 식탁에서도 엄마와 충분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져 아이가 식사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41개월의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훈육이나 지도 보다는 따뜻한 수용과 민감하게 욕구나 의도를 알아주는 일입니다.
한참 자신의 뜻대로 세상의 많은 것을 탐색하고 경험하는 시기에 긍정적인 피드백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아이가 잘못하는 행동을 반복하여 부정적으로 반응하면 아이의 그 행동은
더욱 부정적인 형태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비록 지금 부정적으로 행동한다 하더라도 그 안에서 아이가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거나, 자신이 원래 하려고 했던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것이 훨씬 아이를 빨리 그리고 힘있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렇게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아직은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 아이를 양육하시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죠. 특히, 아이의 기질이 예민하거나 뭔가 생활습관의 차원에서 힘겨움이 느껴지시는 경우에는 양육의 부담이 훨씬 클 수 있습니다.
41개월 큰 아이가 무조건 우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 같아 답답하고 속상하신 상태군요. 또 밥먹는 문제도 그저 묵과하기에는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중심적인 문제이죠.
먼저 우는 상황부터 생각해볼까요?
아이가 우는 상황은 주로 어떤 상황인가요?
아직 어떻게 자기 감정을 표현해야 할지,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강력하게 요구해야 할 지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은 그 상황을 어떤 아이는 공격적인 것으로, 또 어떤 아이들은 우는 형태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우는 행동만을 보지 말고 아이가 그 상황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보세요. 분명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적절히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에 아이들이 울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엄마가 아이의 욕구나 동기는 몰라주고 울지 말라고 혼을 낼 경우 더욱 불안하고 위축된 상황으로 아이는 우는 행동을 멈출 수 없습니다.
'그래, 지금 이게 안되서 속상했구나. 말로 하면 엄마가 훨씬 빨리 알아들을 수 있는데' 등으로 적극적인 수용과 직접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세요. 방법을 알지 못하는 아이에게 다른 방법으로 하라고 아무리 종용해도 아이는 자기의 큰 욕구를 표현할 다른 방법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밥먹는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밥을 씹지 않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아직 감각통합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씹는 것이 익숙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두번째, 먹는 것에 흥미가 없고 먹기 싫은데 혼나는 상황이 싫어서 그 상황에서 욕구표현을 하지 못한 채 물고 있는 경우입니다.
세번째, 다른 것에 주의가 산만해져(장난감을 가지고 논다던지, TV에 정신을 뺏긴다던지 하는 등) 밥먹는 행동에 집중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기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거나 먹는 것에 흥미를 가지지 못한 경우에는 엄마가 요구하는 일방적인 식사를 요구하기 보다는 아이가 잘 먹는 것에 신경을 써주시고, 그리고 아이의 위의 양을 좀 늘여 조금 배가 고파 먹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타이밍에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의가 산만한 경우에는 구조화된 환경을 만들되, 식탁에서도 엄마와 충분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져 아이가 식사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41개월의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훈육이나 지도 보다는 따뜻한 수용과 민감하게 욕구나 의도를 알아주는 일입니다.
한참 자신의 뜻대로 세상의 많은 것을 탐색하고 경험하는 시기에 긍정적인 피드백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아이가 잘못하는 행동을 반복하여 부정적으로 반응하면 아이의 그 행동은
더욱 부정적인 형태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비록 지금 부정적으로 행동한다 하더라도 그 안에서 아이가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거나, 자신이 원래 하려고 했던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것이 훨씬 아이를 빨리 그리고 힘있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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