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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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경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07-03-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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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물으셨던 질문과 추가 질문이 있어요.
우선 신랑이 그렇게 나오면 전 정말이지 사라지고 싶어요.
원망스런 마음도 있구요.
아직까지 아이가 어려서인지 그렇게 화내고 꾸짖음을 들어도
아이는 금방 풀리기는 해요.
그런 아이를 지금도 밝기는 하지만.. 조금 더
밝고.. 자기의 생각을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게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또 하나는 저렇게 버럭버럭 화를 쉽게 잘 내는 우리신랑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님 제가 생각을 바꿔야 하는지요..
기분이 좋을때 이야기하면 본인이 화를 잘 내는것 인정합니다.
이유는 꼭 제가 건드린답니다.ㅎㅎㅎ
전 절대 먼저 화내거나 소리지르는건 안하는데...
본인과 생각이 틀린다고 생각하면 일단 화부터 냅니다.
전 같이 있는사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제일 솔직하고
제일 배려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신랑은 밖에서도 스트레스 받는데 집에서 까지
그러기 싫다고 합니다..
일단 본인의 생각과 행동은 모두 맞는것이기 때문에
뒥이야기 달면 안됩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아직 살아갈 날이 많기에..제가  노력해서 서로를 고칠 수 있으면
고치고 싶은 마음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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