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을 둔 두 아이의 엄마 상담신청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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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혜잔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07-03-03 16:41본문
안녕하세요. 이곳저곳 찾다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이트를 찾아 둘러봤는데 상담을 받아봐야하나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현재 30개월,15개월 연년생으로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런데 육아가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어요.
제가 엄마로서 길을 못 잡고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어서요
엄마라도 먼저 상담을 받아볼수도 있는건가요?
첫아이는 활동적인데 떼를 쓰면 1시간도 울고 그래요.
처음부터 들어주지 말았어야 하는데 받아줘서 그런지...
둘째 아이는 15개월인데도 뜻대로 안되면 머리를 바닥에 박아요.
이마가 빨개지게 말이죠.
물론 둘이 싸우죠.
형이 동생은 아무것도 못 가지게 하고 때리고 그래요.
어떤 날은 또 애기 애기 하면서 잘 챙기기도 하고...
점점 육아의 어려움을 느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엄마만 먼저 상담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 남겨주세요.
그리고 아이들도 해야할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금액적인 문제도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참..저희는 중국에서 살고 있는데 현재 제가 한국에 와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교육문제도 길이 잡히지 않아 걱정이에요.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전활 주셔도 되요 019-395-3595
사이트를 찾아 둘러봤는데 상담을 받아봐야하나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현재 30개월,15개월 연년생으로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런데 육아가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어요.
제가 엄마로서 길을 못 잡고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어서요
엄마라도 먼저 상담을 받아볼수도 있는건가요?
첫아이는 활동적인데 떼를 쓰면 1시간도 울고 그래요.
처음부터 들어주지 말았어야 하는데 받아줘서 그런지...
둘째 아이는 15개월인데도 뜻대로 안되면 머리를 바닥에 박아요.
이마가 빨개지게 말이죠.
물론 둘이 싸우죠.
형이 동생은 아무것도 못 가지게 하고 때리고 그래요.
어떤 날은 또 애기 애기 하면서 잘 챙기기도 하고...
점점 육아의 어려움을 느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엄마만 먼저 상담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 남겨주세요.
그리고 아이들도 해야할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금액적인 문제도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참..저희는 중국에서 살고 있는데 현재 제가 한국에 와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교육문제도 길이 잡히지 않아 걱정이에요.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전활 주셔도 되요 019-395-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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