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어울리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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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선경 댓글 0건 조회 1,246회 작성일 07-04-25 12:41본문
02년 9월생 6살된 딸입니다. 외동아이로 혼자 컸습니다.
수줍음도 많고 부끄러움도 많아서 엄마인 제 앞에서도 눈 맞춰 노래하기를 쑥쓰러워할 정도입니다. 글쓰기와 읽기등은 또래에 처지지않지만 말하기등의 본인 의사표현은 어려워하거나 회피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도 의욕은 높아서 뭐든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집니다. 친구들과도 친하게 놀고싶고 아이들에게도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켜보니 친구가 없습니다. 유치원에서도 혼자 놀거나, 함께 하고싶은데 친구들이 껴주지도 않고 또 끼어들지도 못합니다. 저희 집이나 친구집에서 놀때도 2명이 놀땐 잘 지내지만 3명 이상이 되면 겉돌거나 따돌려집니다. 아이들을 졸졸 따라만 다니지요.
얼마전까진 크면 좋아질꺼라 여겼고, 또 외동아이고 내성적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꺼란 생각이 들었는데, 이젠 본인이 상처를 입고 속상하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유치원을 매우 즐거워하던 아이인데 이젠 가기싫다는 말도 하네요. 어떻게해야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할수있는지 그리고 우리 아이의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이고 해소방안은 뭔지도 궁금하구요.. 어찌해야할까요?
수줍음도 많고 부끄러움도 많아서 엄마인 제 앞에서도 눈 맞춰 노래하기를 쑥쓰러워할 정도입니다. 글쓰기와 읽기등은 또래에 처지지않지만 말하기등의 본인 의사표현은 어려워하거나 회피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도 의욕은 높아서 뭐든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집니다. 친구들과도 친하게 놀고싶고 아이들에게도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켜보니 친구가 없습니다. 유치원에서도 혼자 놀거나, 함께 하고싶은데 친구들이 껴주지도 않고 또 끼어들지도 못합니다. 저희 집이나 친구집에서 놀때도 2명이 놀땐 잘 지내지만 3명 이상이 되면 겉돌거나 따돌려집니다. 아이들을 졸졸 따라만 다니지요.
얼마전까진 크면 좋아질꺼라 여겼고, 또 외동아이고 내성적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꺼란 생각이 들었는데, 이젠 본인이 상처를 입고 속상하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유치원을 매우 즐거워하던 아이인데 이젠 가기싫다는 말도 하네요. 어떻게해야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할수있는지 그리고 우리 아이의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이고 해소방안은 뭔지도 궁금하구요..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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