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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아들맘 댓글 0건 조회 1,079회 작성일 07-04-17 11:45본문
어제 아이와 직장에서 함께 지냈었습니다.
몰아부치지 않고 여유롭게 풀어두고 원하는 것들을 들어주면서
놔두었을때는 무척 평화롭습니다.
자신만의 관심사를 계속 입밖으로 내어서 함께 공유하기를 원하고
칭찬으로 알고있는바를 확인받고 싶어했습니다.
동생과의 관계도 그리 충돌이 없었습니다.
실컷 놀려서 인지 집으로 돌아가서는 바로 뻗어서 자더군요.
일어나서는 다시 고집을 부리려했고 저역시 설득하거나 이해하려
하지 않고 않고 윽박지르려 했었습니다.
아이의 고집->엄마의 윽박->침울한 반응과 순간적인 순종->이후의 엄마가 보지 않을때 다른 행동의 폭발적 표출->엄마의 더큰 윽박으로 발전
지금 돌이켜 보면 거의 똑같은 구조였던것 같습니다.
반복적인 좋지 않은 상호관계가 있었던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어젠 제가 소리를 지르지 않고 보낸 하루였고,아이 역시
크게 사고치지 않고 보낸 하루였습니다.(제입장에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듯도 합니다.
두사람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정도나 상태의 경중을 모르는 바라
막막하네요. 지금의 설득,이해로 모든 관계가 계선이 되고 아이의
다친 마음과 과한 행동들이 나아지려는지....
지금 시점에서 두사람의 상태를 모두 알고 문제를 알아보려면
아이와 방문을 하여야 하나요?
아니면 이렇게 서면으로 계속적으로 도움을 받거나 테스트 받을 수는
없을까요?
몰아부치지 않고 여유롭게 풀어두고 원하는 것들을 들어주면서
놔두었을때는 무척 평화롭습니다.
자신만의 관심사를 계속 입밖으로 내어서 함께 공유하기를 원하고
칭찬으로 알고있는바를 확인받고 싶어했습니다.
동생과의 관계도 그리 충돌이 없었습니다.
실컷 놀려서 인지 집으로 돌아가서는 바로 뻗어서 자더군요.
일어나서는 다시 고집을 부리려했고 저역시 설득하거나 이해하려
하지 않고 않고 윽박지르려 했었습니다.
아이의 고집->엄마의 윽박->침울한 반응과 순간적인 순종->이후의 엄마가 보지 않을때 다른 행동의 폭발적 표출->엄마의 더큰 윽박으로 발전
지금 돌이켜 보면 거의 똑같은 구조였던것 같습니다.
반복적인 좋지 않은 상호관계가 있었던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어젠 제가 소리를 지르지 않고 보낸 하루였고,아이 역시
크게 사고치지 않고 보낸 하루였습니다.(제입장에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듯도 합니다.
두사람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정도나 상태의 경중을 모르는 바라
막막하네요. 지금의 설득,이해로 모든 관계가 계선이 되고 아이의
다친 마음과 과한 행동들이 나아지려는지....
지금 시점에서 두사람의 상태를 모두 알고 문제를 알아보려면
아이와 방문을 하여야 하나요?
아니면 이렇게 서면으로 계속적으로 도움을 받거나 테스트 받을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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