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어터케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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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이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07-05-07 11:13본문
9세 된 남아입니다.
성격이 좀 소극적이고,예민한 편이구,고집이 셉니다.
생각이 좀 부정적이고,불평불만이 많습니다.
학교가기 싫다고 하고,숙제하는게 제일 싫다고 하기도
합니다.
학교생활에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진 않는데,아무래두
성격상 상처를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친구들한테 불이익을 당하면 굉장히 화를 냅니다.
다 귀찮고,하기싫고..좋아하는건 오직 게임뿐인것
같습니다.게임을 못하게 해야하는건가요?
그렇게 한다면 모든일에 더 의욕이 없을것 같아
그러지도 못하겠습니다.ㅜ.ㅜ
여자동생이 있는데,놀땐 둘이 잘 놀면서도 가끔
동생이 밉구,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합니다.
그럴땐 뭐라구 해야하는건지...
또 엄마인 제가 뭐 한가지를 하라고 하면,딴짓하는 시간이
더 많구요.그래서 자꾸 잔소리를 하게되는데..
그게 아이한테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것같습니다.
그렇지만 도를 지나치게 집중을 안하는 아이에게도
어떤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머리가 좋구,이해력도 좋은데,엄마의 뜻을 이해 못
하는건 아닌것 같구요.
자신감도 없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말하는걸 들어보면 자기는 잘생기지두 않았구,
몸두 느리구,약하구..하는 말을 자주 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좋은 말로 아이의 행동이나 말을 고쳐
주려고 해도 전혀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지 않습니다.
고집이 세고,자기주장이 강한아이입니다.
매를 들면 더 엇나가는 성격인것 같아 엄하게 하지도
못하고,그렇다고 저대로 두고 보기도 힘듭니다.
아이가 왜그럴까요?
어떤식으로 아이를 대해야 할까요?
너무 어렵습니다.
성격이 좀 소극적이고,예민한 편이구,고집이 셉니다.
생각이 좀 부정적이고,불평불만이 많습니다.
학교가기 싫다고 하고,숙제하는게 제일 싫다고 하기도
합니다.
학교생활에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진 않는데,아무래두
성격상 상처를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친구들한테 불이익을 당하면 굉장히 화를 냅니다.
다 귀찮고,하기싫고..좋아하는건 오직 게임뿐인것
같습니다.게임을 못하게 해야하는건가요?
그렇게 한다면 모든일에 더 의욕이 없을것 같아
그러지도 못하겠습니다.ㅜ.ㅜ
여자동생이 있는데,놀땐 둘이 잘 놀면서도 가끔
동생이 밉구,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합니다.
그럴땐 뭐라구 해야하는건지...
또 엄마인 제가 뭐 한가지를 하라고 하면,딴짓하는 시간이
더 많구요.그래서 자꾸 잔소리를 하게되는데..
그게 아이한테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것같습니다.
그렇지만 도를 지나치게 집중을 안하는 아이에게도
어떤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머리가 좋구,이해력도 좋은데,엄마의 뜻을 이해 못
하는건 아닌것 같구요.
자신감도 없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말하는걸 들어보면 자기는 잘생기지두 않았구,
몸두 느리구,약하구..하는 말을 자주 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좋은 말로 아이의 행동이나 말을 고쳐
주려고 해도 전혀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지 않습니다.
고집이 세고,자기주장이 강한아이입니다.
매를 들면 더 엇나가는 성격인것 같아 엄하게 하지도
못하고,그렇다고 저대로 두고 보기도 힘듭니다.
아이가 왜그럴까요?
어떤식으로 아이를 대해야 할까요?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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