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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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이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07-05-0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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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가 집안사정으로 몇년간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했습니다.엄마인 제 상태두 불안정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짜증두 많이 냈구요.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지금 9세인데..그 기간이 한 5-8세 정도까지라고 보면
되겠네요.
올해들어 부쩍 아이가 짜증이 많구,부정적이고,
날카롭습니다.
7세인 여동생도 있는데,그 아이에겐 별 문제점을
느낄수가 없습니다.
동생과 잘 놀다가도 가끔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는둥,
밉다는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그동안 아이들에게 신경을 못써준것 같아,제 나름
대로 올해부턴 노력을 하거든요.
근데..아이가 받아들이려하질 않는것 같아요.
자기고집만 주장합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아이의 눈치를 살피게 돼고,절절 매게
되는것 같습니다.
엄마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걸까하는 좌절감두 듭니다.
물런 제가 더 노력할것입니다.
제가 주의할점을 몇가지만 더 얘기해주세요.
얼마있으면 외국으로 파견돼어 저희 식구가 나갑니다.
아이가 더 힘들수도 있는데..
제가 주의할점과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좀 알려주신다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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