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이에게 어터케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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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07-05-08 09:3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활력적이고 신나게 자기 생활을 해야 하는 시기에 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로 의욕적이지 못한 모습이 안타까우실 것 같습니다.
사소한 일에 짜증이 많고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하기 싫다고 표현한다는 등 부모님께서 보고해주신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를 고려했을 때 아마도 아이가 다소 우울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것도 우울한 아이들이 보이는 대표적인 현상일 수 있구요.아이가 언제부터 이런 현상을 보였나요?
아이가 게임에 집착하고 외부와 소통하는 일에서는 수동적이거나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는 것을 보면, 오랜 시간 동안 아이가 자신의 목소리를 충분히 내거나 욕구를 잘 표현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평상시 자신의 욕구나 감정 등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 억제를 많이 하는 아이일수록 고집을 부린다고 느낄 수 있으며, 억제된 것이 많으니 감정표현을 할 때 자연스럽기 보다는 과도할 수 있습니다.
어머님 보시기에 아이는 어떤가요?
자라오는 과정에서 충분히 아이가 자신의 욕구를 수용받았다고 느끼고 있을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의사소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검토해보셔야 하구요.일방적인 지시나 요구 등은 이 아이들을 더욱 수동적으로 그리고 거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는 상태로 될때까지는 자기 나름대로의 좌절이나 거절감 등 여러 부정적인 감정들이 있을 수 있으며, 이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 지금부터라도 아이가 자신의 특별한 목소리를 수용받는다는 느낌, 자신의 가치감을 느낄 수 있는 성공적 경험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짜증을 내거나 불평불만할 때 단지 보이는 것만 보지 마시고, 아이의 짜증이나 불평불만 안에 내재되어 있는 아이의 어려움, 고통, 힘듬, 도와달라는 메시지 등을 충분히 읽어주셔야 합니다. 이 때 아이는 자신이 수용받는다는 느낌이 들테니까요.
9세라는 나이는 한참 유능감이 발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현재 아이가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간과하지 마시고 보다 심층적으로 아이의 심리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 평가를 통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을 통해 아이가 평가받길 권해 드립니다. 이 평가를 통해 현재 아이의 심리적 상태와 그를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확인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활력적이고 신나게 자기 생활을 해야 하는 시기에 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로 의욕적이지 못한 모습이 안타까우실 것 같습니다.
사소한 일에 짜증이 많고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하기 싫다고 표현한다는 등 부모님께서 보고해주신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를 고려했을 때 아마도 아이가 다소 우울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것도 우울한 아이들이 보이는 대표적인 현상일 수 있구요.아이가 언제부터 이런 현상을 보였나요?
아이가 게임에 집착하고 외부와 소통하는 일에서는 수동적이거나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는 것을 보면, 오랜 시간 동안 아이가 자신의 목소리를 충분히 내거나 욕구를 잘 표현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평상시 자신의 욕구나 감정 등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 억제를 많이 하는 아이일수록 고집을 부린다고 느낄 수 있으며, 억제된 것이 많으니 감정표현을 할 때 자연스럽기 보다는 과도할 수 있습니다.
어머님 보시기에 아이는 어떤가요?
자라오는 과정에서 충분히 아이가 자신의 욕구를 수용받았다고 느끼고 있을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의사소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검토해보셔야 하구요.일방적인 지시나 요구 등은 이 아이들을 더욱 수동적으로 그리고 거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는 상태로 될때까지는 자기 나름대로의 좌절이나 거절감 등 여러 부정적인 감정들이 있을 수 있으며, 이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 지금부터라도 아이가 자신의 특별한 목소리를 수용받는다는 느낌, 자신의 가치감을 느낄 수 있는 성공적 경험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짜증을 내거나 불평불만할 때 단지 보이는 것만 보지 마시고, 아이의 짜증이나 불평불만 안에 내재되어 있는 아이의 어려움, 고통, 힘듬, 도와달라는 메시지 등을 충분히 읽어주셔야 합니다. 이 때 아이는 자신이 수용받는다는 느낌이 들테니까요.
9세라는 나이는 한참 유능감이 발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현재 아이가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간과하지 마시고 보다 심층적으로 아이의 심리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 평가를 통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까운 상담센터나 병원을 통해 아이가 평가받길 권해 드립니다. 이 평가를 통해 현재 아이의 심리적 상태와 그를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확인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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