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된 아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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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살같은 나 댓글 0건 조회 1,506회 작성일 07-05-25 23:53본문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상담 글 올립니다.
우리 아가는 11개월된 여자 아이 입니다.
아빠 엄마 문제로 심하게 다투게 되어 아이를 2주일 동안 지방에서 떨어져
지내게 되었습니다.
친할머니 할아버지가 돌봐주셨는데 할아버지는 몸이 불편하셔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tv 시청만하십니다.
할머니는 애정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어서 아이를 배려해서 돌봐주시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집에 돌아온 후로 아빠에게는 잘 가려고 하지않고
조금 난폭한 성향을 보입니다.
장난감을 입으로 물어뜯고 손가락도 더욱 심하게 빱니다.
그리고 맘대로 되지않으면 소리를 지르고 엄마에게서 잠시도 떨어져 있으려고 하지않습니다.
또 떨어져 있기 전에는 서는 연습을 곧 잘 했는데 이제는 잘 서려고 하지 않고 기어다니려고만 합니다. 울고 보채는 횟수도 많아지고요...
저는 현재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어 아이를 하루에 4~5 시간 정도 친정에
맡깁니다.
우리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 그러는건지 아님 문제가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혹 정상적인 반응인데 제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상담 글 올립니다.
우리 아가는 11개월된 여자 아이 입니다.
아빠 엄마 문제로 심하게 다투게 되어 아이를 2주일 동안 지방에서 떨어져
지내게 되었습니다.
친할머니 할아버지가 돌봐주셨는데 할아버지는 몸이 불편하셔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tv 시청만하십니다.
할머니는 애정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어서 아이를 배려해서 돌봐주시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집에 돌아온 후로 아빠에게는 잘 가려고 하지않고
조금 난폭한 성향을 보입니다.
장난감을 입으로 물어뜯고 손가락도 더욱 심하게 빱니다.
그리고 맘대로 되지않으면 소리를 지르고 엄마에게서 잠시도 떨어져 있으려고 하지않습니다.
또 떨어져 있기 전에는 서는 연습을 곧 잘 했는데 이제는 잘 서려고 하지 않고 기어다니려고만 합니다. 울고 보채는 횟수도 많아지고요...
저는 현재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어 아이를 하루에 4~5 시간 정도 친정에
맡깁니다.
우리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 그러는건지 아님 문제가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혹 정상적인 반응인데 제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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