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곳에 있으려는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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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향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07-06-12 15:05본문
수고하십니다.
직장생활로 남매를 할머니집에 맡기는 형편입니다.
큰아이는 남자아이로 9살입니다.
시댁에서 자랐고 방과후에도 그곳에서 지내다 제가 퇴근하면서 데리고
옵니다.
둘째는 여자아인데 5살이며 4살까지 외할머니손에 자랐는데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시댁에서 생활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고 둘째아이가 유치원 끝나면 외할머니집에 내려달라고 늘 이야기를 합니다.
오빠는 같이 놀게 친할머니집으로 오라하고 동생은 그래도 그곳이 싫은지(특별히 싫어할만한 요인은 없습니다) 외할머니집으로 간다하고....
제가 이걸 무시하고 그래도 계속 친할머니집으로 가라고합니다.
떨어뜨려놓자니 남매간 정이 안붙을거같고 같이 있게하자니 동생이 좀 안되보이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심각성이 있는 문제는 아닌데
제 스스로가 고민이 많이되어 여쭤봅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로 남매를 할머니집에 맡기는 형편입니다.
큰아이는 남자아이로 9살입니다.
시댁에서 자랐고 방과후에도 그곳에서 지내다 제가 퇴근하면서 데리고
옵니다.
둘째는 여자아인데 5살이며 4살까지 외할머니손에 자랐는데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시댁에서 생활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고 둘째아이가 유치원 끝나면 외할머니집에 내려달라고 늘 이야기를 합니다.
오빠는 같이 놀게 친할머니집으로 오라하고 동생은 그래도 그곳이 싫은지(특별히 싫어할만한 요인은 없습니다) 외할머니집으로 간다하고....
제가 이걸 무시하고 그래도 계속 친할머니집으로 가라고합니다.
떨어뜨려놓자니 남매간 정이 안붙을거같고 같이 있게하자니 동생이 좀 안되보이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심각성이 있는 문제는 아닌데
제 스스로가 고민이 많이되어 여쭤봅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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