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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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천숙 댓글 0건 조회 1,046회 작성일 07-06-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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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월,22개월 딸을 둔 직장엄마입니다.
시부모님과 함께 살므로 직장근무시에는 할머니께서 어린이집 방과후에 보살펴 주십니다.
 제가 3교대 근무를 하면서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일정치 않고 아빠 역시 늦게 퇴근하는 일이 많아서 제가 아이들 있을때 직장 출근시에는 아이들이 울며 불며 메달립니다. 그리고 아빠 에게 보다 제에게 애정이 집착되어  육아 힘든 일이 많읍니다.
 제가 상담 받고자 하는 것은 아빠와 아이들간에 의사 소통이 원할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아빠로서는 어른의 관점에서만 아이들을 다룬다는 것입니다.
일예로 새로운 상자가 생겨 아이들이 상자놀이를 하는 데 상자 가지고 놀지말라며 상자를 부셔 버린다 든가, 10분 이상 놀아 주기를 힘들어 합니다.
수시로 남편에게 이야기를 해주지만 통 이해하지 못하며 특히 큰아이와 관계로 제가 항상 노심초사합니다. 약간의 언성 높아지는 것에도 예민하게 반응하여 울음을 터뜨릴때마다 이래서는 안되는 마음이 한 가득입니다.
우리 가족의 행복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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