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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수영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07-06-08 21:45본문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작년 8월달에 EBS부모에 출연했었거든요...
그땐 대구살았구..방송하기전에 막내 업고 센터 방문햇었는데요....
기억못하시겠죠?
이정화소장님께 상담했었는데요...
아직까지 큰애 태수때문에 걱정이네요...
올 1월달에 서울로 이사왔거든요....
요 근래 들어서 동네 지리를 익혀서 그런지 유치원 친구랑도 놀고하는데요..
걱정이 있어서요...
태수가 통제가 안되요....
뭐든지 맘대로 할려고하고요..맘대로 안될땐 징징거리면서 울고 때쓰고 하네요....
아직 까지 동생한데 잘해주는것은 없구요..
기분이 좋거나 하면 잘해주다가 아니면 동생을 윽박지르고 그래요...
기분이 왔다 갔다 하는것같아요....
어제 집으로 오시는 한글 선생님이 저더러 묻더라구요..
태수가 밖에서 놀때 본적이 있냐구요..
없거든요..없다고 했더니..
어떤 엄마가 선생님하고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태수가 선생님을 아는척을 했나봐요...
그 엄마가 선생님한테 쟤아냐구 물었나봐요..
안다고 했더니 애가 못쓰겠다고 했다나봐요...
태수가 오면 놀던 애들하고 융화가 안되고 갈라놓는데요...
무조건 태수 맘대로 해야하고 그렇게 안하면 놀이가 안된데요..
태수가 거의 왕따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집에서도 맘대로 할려는것은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심한줄 몰랐거든요..
형들이 뭐라고 해도 듣지도 않구 통제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한글선생님이 심리치료를 받아보라고 하더라구요...
동생이 둘이라서 힘들어 하는것 같다면서요....
태수가 친구를 집으로 데리고 오면 컴퓨터를 많이하거든요,
태수는 컴퓨터하고 친구는 옆에서 앉아있구..
노는법을 모르는건가요?
오늘 나갔다 들어오니까 태수는 컴퓨터하고 친구는 옆에 앉아있더라구요..
태권도 갈 시간이 되서 친구는 보냈는데 걔엄마가 오신거예요..
태수가 컴퓨터 하는데 친구가 만졌다고 친구 뺨을 때렸다구요...
얼마나 놀랐는지...얼굴에 약간의 상처가 생겼더라구요...
전 태수를 야단쳐도 얼굴을 한번도 때린적이 없었거든요....
어제 일도 있는데다가 화가 많이 나서 태수는 많이 때렸어요...
멍이 많이 들었네요..슬퍼요,,속상하구요...
왜 제 아이만 이런걸까요?
지금 친정옆에서 사는데 할머니한테 가서도 \"죽을래?\"이렇게 몇번을 말했나봐요..엄마는 손자라서 때리지도 못하고 참고 있다고 하구....
왜 이렇게 버릇이 없고 멋대로 행동하는걸까요?
너무 속상하네요...
하지말라고 가르쳐도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 또 하고 또하네요....
아까도 그렇게 혼나고도 아는지 모르는지 또 말썽이네요...
넘 두서가 없죠?
ADHD인가요? 놀이치료가 필요한가요?
저의 양육방식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들어요...
엄마로서의 자격도 충분한것 같지도 않구..아이 셋키우는데 육아의 자신감이 사라져요....
어떻게 하면 태수가 착하고 말 잘듣고 행동 바른 아이로 자랄수 있을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날씨 더운데 수고하시구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작년 8월달에 EBS부모에 출연했었거든요...
그땐 대구살았구..방송하기전에 막내 업고 센터 방문햇었는데요....
기억못하시겠죠?
이정화소장님께 상담했었는데요...
아직까지 큰애 태수때문에 걱정이네요...
올 1월달에 서울로 이사왔거든요....
요 근래 들어서 동네 지리를 익혀서 그런지 유치원 친구랑도 놀고하는데요..
걱정이 있어서요...
태수가 통제가 안되요....
뭐든지 맘대로 할려고하고요..맘대로 안될땐 징징거리면서 울고 때쓰고 하네요....
아직 까지 동생한데 잘해주는것은 없구요..
기분이 좋거나 하면 잘해주다가 아니면 동생을 윽박지르고 그래요...
기분이 왔다 갔다 하는것같아요....
어제 집으로 오시는 한글 선생님이 저더러 묻더라구요..
태수가 밖에서 놀때 본적이 있냐구요..
없거든요..없다고 했더니..
어떤 엄마가 선생님하고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태수가 선생님을 아는척을 했나봐요...
그 엄마가 선생님한테 쟤아냐구 물었나봐요..
안다고 했더니 애가 못쓰겠다고 했다나봐요...
태수가 오면 놀던 애들하고 융화가 안되고 갈라놓는데요...
무조건 태수 맘대로 해야하고 그렇게 안하면 놀이가 안된데요..
태수가 거의 왕따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집에서도 맘대로 할려는것은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심한줄 몰랐거든요..
형들이 뭐라고 해도 듣지도 않구 통제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한글선생님이 심리치료를 받아보라고 하더라구요...
동생이 둘이라서 힘들어 하는것 같다면서요....
태수가 친구를 집으로 데리고 오면 컴퓨터를 많이하거든요,
태수는 컴퓨터하고 친구는 옆에서 앉아있구..
노는법을 모르는건가요?
오늘 나갔다 들어오니까 태수는 컴퓨터하고 친구는 옆에 앉아있더라구요..
태권도 갈 시간이 되서 친구는 보냈는데 걔엄마가 오신거예요..
태수가 컴퓨터 하는데 친구가 만졌다고 친구 뺨을 때렸다구요...
얼마나 놀랐는지...얼굴에 약간의 상처가 생겼더라구요...
전 태수를 야단쳐도 얼굴을 한번도 때린적이 없었거든요....
어제 일도 있는데다가 화가 많이 나서 태수는 많이 때렸어요...
멍이 많이 들었네요..슬퍼요,,속상하구요...
왜 제 아이만 이런걸까요?
지금 친정옆에서 사는데 할머니한테 가서도 \"죽을래?\"이렇게 몇번을 말했나봐요..엄마는 손자라서 때리지도 못하고 참고 있다고 하구....
왜 이렇게 버릇이 없고 멋대로 행동하는걸까요?
너무 속상하네요...
하지말라고 가르쳐도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 또 하고 또하네요....
아까도 그렇게 혼나고도 아는지 모르는지 또 말썽이네요...
넘 두서가 없죠?
ADHD인가요? 놀이치료가 필요한가요?
저의 양육방식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들어요...
엄마로서의 자격도 충분한것 같지도 않구..아이 셋키우는데 육아의 자신감이 사라져요....
어떻게 하면 태수가 착하고 말 잘듣고 행동 바른 아이로 자랄수 있을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날씨 더운데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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