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받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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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현정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07-06-07 10:40본문
안녕하십니까..저는 9사 6살 두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 항상 고민하다가 아는분의 권유로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환갑이 지나신 어머님께서 아이들을 봐주시고 계시는데...어머님께서 특별하게 둘째 아이를 좋아하셔서..둘째 아이편을 많이 들어주시거든요..그래서 큰아이가 많이 기죽어 있는거 같아요..
뭘 물어봐도..몰라...뭐사줄까 해도 몰라..ㅠㅠ
정말 속상합니다..퇴근하고 집에가면 울고 잇는날도 있고요..
둘째아이는 어머님의 편애덕에 고집도 무지 세답니다..언니것도 무조건 달라고 하고요..그나마 저를 무서워하지만..저랑 있는시간보다 어머님과 잇는시간이 많기때문에...큰아이의 심리가 항상 걱정되었거든요..
요즘 텔레비젼에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덕에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 조금은 이해를 하게되었지만...전문적이 지식이 없는 저에겐..
항상 큰 걱정거리랍니다..
큰아이도 걱정이지만..제멋대로만 하려는 둘째아이도 걱정이되어..
이런 아이들이 정말 심리코칭을 받으면 많이 달라지나요?
앞에서도 말씀 드렷지만..저는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평일에는 상담을 받기가 힘들어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도 상담을 받을수 잇는지..
답변 기다리겟습니다.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 항상 고민하다가 아는분의 권유로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환갑이 지나신 어머님께서 아이들을 봐주시고 계시는데...어머님께서 특별하게 둘째 아이를 좋아하셔서..둘째 아이편을 많이 들어주시거든요..그래서 큰아이가 많이 기죽어 있는거 같아요..
뭘 물어봐도..몰라...뭐사줄까 해도 몰라..ㅠㅠ
정말 속상합니다..퇴근하고 집에가면 울고 잇는날도 있고요..
둘째아이는 어머님의 편애덕에 고집도 무지 세답니다..언니것도 무조건 달라고 하고요..그나마 저를 무서워하지만..저랑 있는시간보다 어머님과 잇는시간이 많기때문에...큰아이의 심리가 항상 걱정되었거든요..
요즘 텔레비젼에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덕에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 조금은 이해를 하게되었지만...전문적이 지식이 없는 저에겐..
항상 큰 걱정거리랍니다..
큰아이도 걱정이지만..제멋대로만 하려는 둘째아이도 걱정이되어..
이런 아이들이 정말 심리코칭을 받으면 많이 달라지나요?
앞에서도 말씀 드렷지만..저는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평일에는 상담을 받기가 힘들어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도 상담을 받을수 잇는지..
답변 기다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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