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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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정맘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07-05-29 00:46본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몇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어 글 올립니다.
1. 자위를 하는데요...
5살부터 시작했는데, 야단치지 말고 혼자 두지 말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라고 하여서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
처음보다 많이 양호해 졌지만, 아직까지 뜨문뜨문(두달에 한번꼴) 하네요.
사실, 사타구니 살갗이 시커멓게 변하고 각질이 생기고 까지 해서 여름에 수영복 못입으니까 하지 말라고 하고선, 많이 나아졌어요.
나이가 점점 드는데, 자위의 원인과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러다가 안하는 수도 있는지요?
딸아이도 불안한지 자기를 혼자 두지 말라고 하고, 어디 나갈때 하지 말라고 쪽지 쓰고 가라는데, 불안합니다.
2. 잠꼬대가 심합니다.
자다가 안돼 하면서 소리치기도 하고, 무서운 꿈 꿨다면서 자다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소리내서 웃기도 하고, 혼자서 한참 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벽녁에 깨서는 여태 한숨 못잤다고 그럽니다.
낮잠자고 나서도 안잤다고 그러네요..
4. 불러도 잘 못듣는지 대답도 잘 안하구요, 못들었다고 그러네요..
오늘을 쉬는시간에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공부 시작시간 종소리를 못들어서(제가 들어봐도 잘 안들리긴 합니다만) 눈치도 없는지...
다른 친구들 가는것도 모르고, 공부시작시간을 못맞춰서 선생님께 손바닥을 맞아서 좀 부었더라구요... 가슴이 아픈데,,,,
혹시, 우리 아이에게 검사가 필요한 건가요?
몇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어 글 올립니다.
1. 자위를 하는데요...
5살부터 시작했는데, 야단치지 말고 혼자 두지 말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라고 하여서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
처음보다 많이 양호해 졌지만, 아직까지 뜨문뜨문(두달에 한번꼴) 하네요.
사실, 사타구니 살갗이 시커멓게 변하고 각질이 생기고 까지 해서 여름에 수영복 못입으니까 하지 말라고 하고선, 많이 나아졌어요.
나이가 점점 드는데, 자위의 원인과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러다가 안하는 수도 있는지요?
딸아이도 불안한지 자기를 혼자 두지 말라고 하고, 어디 나갈때 하지 말라고 쪽지 쓰고 가라는데, 불안합니다.
2. 잠꼬대가 심합니다.
자다가 안돼 하면서 소리치기도 하고, 무서운 꿈 꿨다면서 자다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소리내서 웃기도 하고, 혼자서 한참 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벽녁에 깨서는 여태 한숨 못잤다고 그럽니다.
낮잠자고 나서도 안잤다고 그러네요..
4. 불러도 잘 못듣는지 대답도 잘 안하구요, 못들었다고 그러네요..
오늘을 쉬는시간에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공부 시작시간 종소리를 못들어서(제가 들어봐도 잘 안들리긴 합니다만) 눈치도 없는지...
다른 친구들 가는것도 모르고, 공부시작시간을 못맞춰서 선생님께 손바닥을 맞아서 좀 부었더라구요... 가슴이 아픈데,,,,
혹시, 우리 아이에게 검사가 필요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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