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이랑 잘 놀질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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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현주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07-07-04 05:09본문
9살된 여자 아이와 6살된 남자 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작은 아이가 튀는 행동등으로 친구들의 관심을 얻어보려고 하는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끼어야 하는지 몰라서 그럴까요? 끼지를 못하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자기 맘에 안 들면 그냥 들어와 버려요.
유치원에선 누나랑 놀아서인지 여자아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친구가 자기에게 해꼬지를 해도 때리는 시늉만 할 뿐 강하게 말도 못하고 그냥 울어 버린다고 해요.
자신감이 없어서 인지 다른 어른들앞에서 과장된 행동이나 표정을 짓고 말은 거의 안 해요.
남들이 보기엔 제가 아이들한테 큰 소리 한 번 안 내는 사람같다고 할 정도로 아이들에게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또한 남을 많이 배려하는 편이라 지금 생각하면 아이들에게 다른 친구에게 잘못 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이 어릴때부터 혼냈던 것 같아요.
기본이 중요할 거란 막연한 생각은 드는데 어디서 부터 풀어 나가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작은 아이가 튀는 행동등으로 친구들의 관심을 얻어보려고 하는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끼어야 하는지 몰라서 그럴까요? 끼지를 못하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자기 맘에 안 들면 그냥 들어와 버려요.
유치원에선 누나랑 놀아서인지 여자아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친구가 자기에게 해꼬지를 해도 때리는 시늉만 할 뿐 강하게 말도 못하고 그냥 울어 버린다고 해요.
자신감이 없어서 인지 다른 어른들앞에서 과장된 행동이나 표정을 짓고 말은 거의 안 해요.
남들이 보기엔 제가 아이들한테 큰 소리 한 번 안 내는 사람같다고 할 정도로 아이들에게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또한 남을 많이 배려하는 편이라 지금 생각하면 아이들에게 다른 친구에게 잘못 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이 어릴때부터 혼냈던 것 같아요.
기본이 중요할 거란 막연한 생각은 드는데 어디서 부터 풀어 나가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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