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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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은진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07-06-29 01:58본문
18개월 남자아이와 50일된 딸아이를 둔 연년생 엄마입니다..
제가 예민한지는 모르겠지만 좀 심각하다 하여 이렇게 고민끝에 문의드립니다..18개월된 저의 아들에 대해 너무 답답합니다..
잘웃고 잘노는우리아이..
하지만 정말 잘놀다가도 장난감을 집어던지거나 짜증을 냅니다..
엄마와 술래잡기를 하다가도 정말 잘놀다가도 물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짜증이 나거나 화가나면 주위의 물건을 집어 던집니다..
아마도 아이가 12개월쯤 부부싸움을할때 제가 화가나서 주위 물건을
던졌던걸 보고 그러는것 같습니다..그때 심하게 다툴때 아이가 놀래서 울고불고 그랬었거든요..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또한 좀 난폭한 성향도 보입니다..놀다가 맘에 안들면 엄마나 아빠를 때리거든요..그렇다고 심하지는 않구요..눈치를 봅니다.. 이것또한 나의 잘못된 체벌이 문제인것 같습니다..저는 어릴적 맞고자라진 않았습니다..다만 엄한 아버지 밑에 자랐습니다..그래서인지 아이가 버릇없는건 너무너무 싫구요 고분고분 말을 잘들어주었으면 하고 잘못된게 있으면 체벌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저의 교육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은 늘합니다..그래서 아이를 때리기(때릴때는 일관성은 있습니다..엉덩이나 발바닥만 3대이상을 안때리구요 회초리가 있습니다..)보다는 말로 타이르고 있지만 너무 화가날때는 때립니다..이제 18개월짜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까 싶지만..그걸 참지못하는 제가..너무나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저의 체벌이 너무 일렀기때문에 아이에게 못된버릇들을 안겨준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이걸어떻게 고쳐야 할지도 막막하고..속상합니다..
혹시 발달장애를 겪지는 않을지..밝은 아이가 되지 못하진 않을지..
걱정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지금 아이는 밝고 잘놀고 위축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아빠가 너무나 다정합니다..늘 아이와 퇴근해서 종일 놀아주고..
그래서 아빠만 찾습니다..하루종일 있는 저보단 아빠만 찾아요..
저에게 문제가 있는거 맞죠?..
솔직히 상담을 받으러 가고 싶지만 이제 갓태어난 아기때문에 가지도 못합니다..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제는 인식하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먹구름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구체적으로..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제가 도움이 될수있는책이라든지..
염치없지만 꼭좀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제가 예민한지는 모르겠지만 좀 심각하다 하여 이렇게 고민끝에 문의드립니다..18개월된 저의 아들에 대해 너무 답답합니다..
잘웃고 잘노는우리아이..
하지만 정말 잘놀다가도 장난감을 집어던지거나 짜증을 냅니다..
엄마와 술래잡기를 하다가도 정말 잘놀다가도 물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짜증이 나거나 화가나면 주위의 물건을 집어 던집니다..
아마도 아이가 12개월쯤 부부싸움을할때 제가 화가나서 주위 물건을
던졌던걸 보고 그러는것 같습니다..그때 심하게 다툴때 아이가 놀래서 울고불고 그랬었거든요..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또한 좀 난폭한 성향도 보입니다..놀다가 맘에 안들면 엄마나 아빠를 때리거든요..그렇다고 심하지는 않구요..눈치를 봅니다.. 이것또한 나의 잘못된 체벌이 문제인것 같습니다..저는 어릴적 맞고자라진 않았습니다..다만 엄한 아버지 밑에 자랐습니다..그래서인지 아이가 버릇없는건 너무너무 싫구요 고분고분 말을 잘들어주었으면 하고 잘못된게 있으면 체벌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저의 교육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은 늘합니다..그래서 아이를 때리기(때릴때는 일관성은 있습니다..엉덩이나 발바닥만 3대이상을 안때리구요 회초리가 있습니다..)보다는 말로 타이르고 있지만 너무 화가날때는 때립니다..이제 18개월짜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까 싶지만..그걸 참지못하는 제가..너무나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저의 체벌이 너무 일렀기때문에 아이에게 못된버릇들을 안겨준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이걸어떻게 고쳐야 할지도 막막하고..속상합니다..
혹시 발달장애를 겪지는 않을지..밝은 아이가 되지 못하진 않을지..
걱정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지금 아이는 밝고 잘놀고 위축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아빠가 너무나 다정합니다..늘 아이와 퇴근해서 종일 놀아주고..
그래서 아빠만 찾습니다..하루종일 있는 저보단 아빠만 찾아요..
저에게 문제가 있는거 맞죠?..
솔직히 상담을 받으러 가고 싶지만 이제 갓태어난 아기때문에 가지도 못합니다..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제는 인식하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먹구름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구체적으로..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제가 도움이 될수있는책이라든지..
염치없지만 꼭좀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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