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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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기엄마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07-06-19 09:40본문
이제 41개월된 딸아이 엄마입니다
작년 겨울쯤부터 성기를 만지며 놀길래
좀 걱정을 했었는데 다들 거처가는 과정이라구
너무 신경쓰지 말라구해서
저또한 조바심 안내구 성기를 만질때마다 딴데신경쓰이게
같이 놀기도하고 했습니다
올초부턴 잘 안만지길래 신경안섰는데
요세 부쩍 더 심해진거 같아여
어린이집에서두 잠자기전에 부쩍 그런다구 하는데
어찌해야될찌 모르겠어여
놀때 그러는게 아니구 잠자기 전에 그래서
놀기도 머하구 제가 머하자해두 신경질만내구
답답한맘에 상담글을 올립니다
답변좀 부탁드려요
작년 겨울쯤부터 성기를 만지며 놀길래
좀 걱정을 했었는데 다들 거처가는 과정이라구
너무 신경쓰지 말라구해서
저또한 조바심 안내구 성기를 만질때마다 딴데신경쓰이게
같이 놀기도하고 했습니다
올초부턴 잘 안만지길래 신경안섰는데
요세 부쩍 더 심해진거 같아여
어린이집에서두 잠자기전에 부쩍 그런다구 하는데
어찌해야될찌 모르겠어여
놀때 그러는게 아니구 잠자기 전에 그래서
놀기도 머하구 제가 머하자해두 신경질만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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