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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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07-06-15 10:53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렇게 심하게 이해할 수 없는 고집을 피우고 떼를 쓰는 아이를 받아주시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닐텐데, 이런 상황에서도 아이를 보다 깊이 이해해보시려는 어머님의 마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자기 소유, 자기 영역에 대한 관심과 집착이 심해졌네요. 특히, 엄마에게 자기 존재에 대한 강조와 주장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이 많이 보입니다. 아이가 이런 마음 상태를 가지는데는 여러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머님의 말씀대로 동생의 출생이 아이가 자기소유나 영역에 대한 불안을 가질 수 있기도 하고, 이 아이는 첫째이기는 하지만 사촌언니와 자주 교류하고 집에서 함께 식구처럼 지낸다면 첫째아이라기 보다는 둘째의 위치인 상태에서 생활하는 영향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동시에 이 시기 발달특성에 대해서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한참 자기 자신에 대해 집중하고 자기 뜻대로 하고 싶어하는 연령이니만큼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 소유에 대해 집착하기 쉽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나이에 어린이집 생활과 같은 함께 공유해야 하는 생활을 시작했으니 여러 가지로 자신의 욕구만큼 충족되지 않는 것에 대한 갈증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능력이 있어 사회적인 상황에서는 자신의 욕구를 조절하기도 하고, 인내하기도 하기에 어린이집에서는 다툼이나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아이가 자기 소유를 주장할 때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세요. \"이건 **것이라고 확실하게 해 놓고 싶구나. 자, 네가 좋아하는 이 토끼에 ** 것이라고 써놓을까?\" 등으로 충족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와, 이 토끼는 확실하게 **것이라고 이름표도 붙어있구나\" 등으로 아이가 그 순간 충분히 충족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아이는 상상과 현실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닙니다. 한참 상상력이 많이 성장할 때이니 아이가 하는 말을 거짓이다, 사실이다로 구분하지 않고 그 상상의 세계에 함께 할 수 있는 엄마의 태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엄마가 있을 때 더 심하게 우는 것은 엄마의 관심을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아이의 요구이니만큼 애기때문에 지금 ~을 해줄 수 없다고 말하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그 시간만큼은 **와 엄마만 함께 하는 시간이다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그 약속을 잘 지켜주시는 것도 이 아이에게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이를 현실 그대로 인정시키거나 설득하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 안에서 여유를 가지고 다른 사람의 상태도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배가 부르면 자기 것을 남에게 나누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심리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렇게 심하게 이해할 수 없는 고집을 피우고 떼를 쓰는 아이를 받아주시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닐텐데, 이런 상황에서도 아이를 보다 깊이 이해해보시려는 어머님의 마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자기 소유, 자기 영역에 대한 관심과 집착이 심해졌네요. 특히, 엄마에게 자기 존재에 대한 강조와 주장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이 많이 보입니다. 아이가 이런 마음 상태를 가지는데는 여러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머님의 말씀대로 동생의 출생이 아이가 자기소유나 영역에 대한 불안을 가질 수 있기도 하고, 이 아이는 첫째이기는 하지만 사촌언니와 자주 교류하고 집에서 함께 식구처럼 지낸다면 첫째아이라기 보다는 둘째의 위치인 상태에서 생활하는 영향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동시에 이 시기 발달특성에 대해서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한참 자기 자신에 대해 집중하고 자기 뜻대로 하고 싶어하는 연령이니만큼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 소유에 대해 집착하기 쉽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나이에 어린이집 생활과 같은 함께 공유해야 하는 생활을 시작했으니 여러 가지로 자신의 욕구만큼 충족되지 않는 것에 대한 갈증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능력이 있어 사회적인 상황에서는 자신의 욕구를 조절하기도 하고, 인내하기도 하기에 어린이집에서는 다툼이나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아이가 자기 소유를 주장할 때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세요. \"이건 **것이라고 확실하게 해 놓고 싶구나. 자, 네가 좋아하는 이 토끼에 ** 것이라고 써놓을까?\" 등으로 충족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와, 이 토끼는 확실하게 **것이라고 이름표도 붙어있구나\" 등으로 아이가 그 순간 충분히 충족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아이는 상상과 현실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닙니다. 한참 상상력이 많이 성장할 때이니 아이가 하는 말을 거짓이다, 사실이다로 구분하지 않고 그 상상의 세계에 함께 할 수 있는 엄마의 태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엄마가 있을 때 더 심하게 우는 것은 엄마의 관심을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아이의 요구이니만큼 애기때문에 지금 ~을 해줄 수 없다고 말하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그 시간만큼은 **와 엄마만 함께 하는 시간이다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그 약속을 잘 지켜주시는 것도 이 아이에게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이를 현실 그대로 인정시키거나 설득하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 안에서 여유를 가지고 다른 사람의 상태도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배가 부르면 자기 것을 남에게 나누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심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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