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아이맘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07-06-15 10:05본문
첫째 딸아이는 42개월, 둘째 아들은 5개월입니다.
원래가 욕심도 많고, 자존심이 강한 아이이지만, 동생이 태어나면서 더 심해졌네요.
동생이 태어나고 3달만에 유치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잘 다니고 있고, 가끔씩 가기 싫다고 하지만, 선생님왈, 유치원에서는 너무나 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에만 오면 심심하다..놀아줘...동생이 없으면 좋겠다...또 모든 일은 엄마가 해줘..아님, 엄마와 함께...어떤 경우는 제가 손도 못대게 한답니다.
그때 그때마다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딸아이 외사촌언니가 초등 1학년인데, 둘이서 많이 싸운답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도, 울딸아이가 맘에드는 장난감은 손도 못대게 하고, 자기만이 그 장난감을 좋아해야 한다고 하고, 색종이를 가지고 놀다가도 분홍색을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의 색종이 이니깐 언니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언니는 그 색깔을 좋아하면 안된다고 한답니다.
백화점에 가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꽃무늬의 옷을 보고 자기꺼라구, 저에게 사달라고 한답니다. 그런데 사촌언니도 자기꺼라고 하면 언니가 자기를 따라한다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난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아무도 좋아해서도 사서도 안된다는 겁니다.
외사촌 언니랑 잘 놀다가도 많이 울고 많이 싸우고 한답니다.
저희 언니왈, 둘이서만 같이 있을땐 잘 지내다가도 엄마인 제가 보이면 더 많이 울고 엄마를 찾는 다고 합니다.
집에서도 자기가 만들어놓은 것들..자기가 해 놓은것들...은 아빠와 엄마가 만져서도 안된답니다.
두아이를 키우다 보니, 제가 큰아이에게 많은 짜증과 양보를 원해서 이렇게 된것일까요? 사실,,,요즘은 진짜 불감당입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해주지를 않으면 울기부터 하니...
그리고 책을 읽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면 저에게 묻습니다.
\"엄마는 어떤게 제일 좋아?\"
\"난 토끼가 좋은데\"
그뒤로는 난리가 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거 엄마가 좋아하면 안된답니다.
색깔을 물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것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좋아해서도 가져서도 안된답니다.
얼마전에 외사촌언니 생일이여서 생일선물 고르러 갔을때, 공주가방을 사려고 하니,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니깐 언니는 다른걸로 사주라고 합니다.
그때마다,,,,정말...
그리고, 가상된 이야기를 마치 실제로 일어났던일인양, 이야기를 한답니다. 예로 오늘 유치원에서 비행기 타고 놀러갔다 왔다는둥...
도와주세요.
원래가 욕심도 많고, 자존심이 강한 아이이지만, 동생이 태어나면서 더 심해졌네요.
동생이 태어나고 3달만에 유치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잘 다니고 있고, 가끔씩 가기 싫다고 하지만, 선생님왈, 유치원에서는 너무나 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에만 오면 심심하다..놀아줘...동생이 없으면 좋겠다...또 모든 일은 엄마가 해줘..아님, 엄마와 함께...어떤 경우는 제가 손도 못대게 한답니다.
그때 그때마다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딸아이 외사촌언니가 초등 1학년인데, 둘이서 많이 싸운답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도, 울딸아이가 맘에드는 장난감은 손도 못대게 하고, 자기만이 그 장난감을 좋아해야 한다고 하고, 색종이를 가지고 놀다가도 분홍색을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의 색종이 이니깐 언니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언니는 그 색깔을 좋아하면 안된다고 한답니다.
백화점에 가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꽃무늬의 옷을 보고 자기꺼라구, 저에게 사달라고 한답니다. 그런데 사촌언니도 자기꺼라고 하면 언니가 자기를 따라한다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난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아무도 좋아해서도 사서도 안된다는 겁니다.
외사촌 언니랑 잘 놀다가도 많이 울고 많이 싸우고 한답니다.
저희 언니왈, 둘이서만 같이 있을땐 잘 지내다가도 엄마인 제가 보이면 더 많이 울고 엄마를 찾는 다고 합니다.
집에서도 자기가 만들어놓은 것들..자기가 해 놓은것들...은 아빠와 엄마가 만져서도 안된답니다.
두아이를 키우다 보니, 제가 큰아이에게 많은 짜증과 양보를 원해서 이렇게 된것일까요? 사실,,,요즘은 진짜 불감당입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해주지를 않으면 울기부터 하니...
그리고 책을 읽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면 저에게 묻습니다.
\"엄마는 어떤게 제일 좋아?\"
\"난 토끼가 좋은데\"
그뒤로는 난리가 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거 엄마가 좋아하면 안된답니다.
색깔을 물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것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좋아해서도 가져서도 안된답니다.
얼마전에 외사촌언니 생일이여서 생일선물 고르러 갔을때, 공주가방을 사려고 하니,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니깐 언니는 다른걸로 사주라고 합니다.
그때마다,,,,정말...
그리고, 가상된 이야기를 마치 실제로 일어났던일인양, 이야기를 한답니다. 예로 오늘 유치원에서 비행기 타고 놀러갔다 왔다는둥...
도와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