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밥먹기를 죽기보다 싫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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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07-08-18 08:31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센터 휴가관계로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먹는 문제로 엄마와 아이 모두 힘든 상태이군요. 엄마가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무리하게 아이에게 식사를 강요하는 상태로 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네요. 다행히 아직 아이가 먹는 것을 완전히 거부하는 상태는 아니라 하더라도 입에 물고 씹지 않는다던지, 먹는 문제로 엄마에게 비난받으며 받는 상처는 이후 섭식장애로 발전할 충분한 소지가 있습니다. 섭식장애는 부모와의 관계문제가 가장 주요한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시기에는 아이가 하는 여러 행동들이 자신의 유능감이나 자신감과 연관되기 때문에 먹는 것으로 이렇게 많은 비난과 질타를 받을 경우 아이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갖기 쉽습니다.
충분한 영양상태가 필요한 시기니만큼 어머니께서 민감해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억지로 먹인다고 그것이 좋은 영양으로 전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 아이가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식사시간에 아이와 식탁에서의 즐거운 놀이, 대화 등을 준비하고 아이가 위의 양이 커질 수 있도록 한 달 정도는 자신이 먹고 싶은 만큼 먹은 다음 좋아하는 음식을 공백없이 계속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밥을 먹고 바로 과일, 쿠키, 빵 등 현재 알러지와 상관없는 아이가 먹으며 즐기는 음식들을 연이어 먹인다면 아이의 위의 양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충분히 되고 나면 아이는 규칙적인 시간에 허기를 느껴 보다 자발적인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든 부모가 강제적으로 하는 것은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먹는 일은 즐거운 상태에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인들이 사교의 목적으로 식사를 하듯, 아이와 좀 더 친밀하고 즐거운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식탁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부모님들은 습관이라는 이유로 식탁에 앉아서 정식으로 밥을 다 먹고 놀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의 아이들이 그렇게 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자세는 유지하되, 식탁안에서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 하나 하나를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아이가 식탁에서도 아이와 충분한 상호작용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센터 휴가관계로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먹는 문제로 엄마와 아이 모두 힘든 상태이군요. 엄마가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무리하게 아이에게 식사를 강요하는 상태로 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네요. 다행히 아직 아이가 먹는 것을 완전히 거부하는 상태는 아니라 하더라도 입에 물고 씹지 않는다던지, 먹는 문제로 엄마에게 비난받으며 받는 상처는 이후 섭식장애로 발전할 충분한 소지가 있습니다. 섭식장애는 부모와의 관계문제가 가장 주요한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시기에는 아이가 하는 여러 행동들이 자신의 유능감이나 자신감과 연관되기 때문에 먹는 것으로 이렇게 많은 비난과 질타를 받을 경우 아이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갖기 쉽습니다.
충분한 영양상태가 필요한 시기니만큼 어머니께서 민감해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억지로 먹인다고 그것이 좋은 영양으로 전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 아이가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식사시간에 아이와 식탁에서의 즐거운 놀이, 대화 등을 준비하고 아이가 위의 양이 커질 수 있도록 한 달 정도는 자신이 먹고 싶은 만큼 먹은 다음 좋아하는 음식을 공백없이 계속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밥을 먹고 바로 과일, 쿠키, 빵 등 현재 알러지와 상관없는 아이가 먹으며 즐기는 음식들을 연이어 먹인다면 아이의 위의 양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충분히 되고 나면 아이는 규칙적인 시간에 허기를 느껴 보다 자발적인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든 부모가 강제적으로 하는 것은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먹는 일은 즐거운 상태에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인들이 사교의 목적으로 식사를 하듯, 아이와 좀 더 친밀하고 즐거운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식탁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부모님들은 습관이라는 이유로 식탁에 앉아서 정식으로 밥을 다 먹고 놀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의 아이들이 그렇게 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자세는 유지하되, 식탁안에서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 하나 하나를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아이가 식탁에서도 아이와 충분한 상호작용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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