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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07-07-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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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수면과 섭식는 상당히 중요하니만큼 그 어려움도 상당히 크시리라 예상됩니다.
어머님께서 주신 내용으로 볼 때 아이는 상당히 예민한 것 같네요. 그러나 현재 아이가 보이는 양상이 잠이 푹 들지 못해 보이는 떼쓰기인지 아이들이 보이는 야경증의 현상인지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야경증은 흔히 생후 6개월에서 4세 사이의 어린이에게서 보통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잠든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을 뜬다거나 운다거나 비명을 지르는 등
보는 사람은 이 아이가 깨어있는지 자고 있는지 잘 알 수 없는 상태이나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수면상태에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성인의 수면주기와 아이의 수면주기가 다르고, 아직 신경체계가 주기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아이들의 경우에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 때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하거나 요구사항을 알기 위해 무리하게 깨우려 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는 울기도 하고 뭔가 요구도 할 때가 있지만 사실은 깊은 수면상태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더욱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아이를 다루어주시는 것이 필요하며, 이 싯점에 아주 조심스럽게 아이를 다루시며 아이를 깨우지말고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이는 외부 자극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할 뿐 아니라 수면상태에서 어떤 공포상태를 경험할지도 모르니 ,무리하게 성인이 자극을 주어 아이를 통제하려 할 하지 마세요. 이 때 더욱 아이의 수면상태에서의 불편함이나 공포는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없어지겠지만,
일단은 아이가 가장 안정된 상황에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가능한 한 이 시기 많은 변화나 충격 등을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더욱 깊고 안정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평소 아이와의 즐거운 상호작용, 활동적인 놀이도 간접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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