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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연맘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07-07-26 15:21본문
16개월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위에 오빠가 8살이고요.
저는 직장맘으로 친정엄마가 아이들을 다 키워주시고 계십니다.
현재는 신랑이 미국에 파견근무를 가 있고요. 올해 10월달에 한국에 옵니다.
친정엄마와 현재 같이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딸아이가 새벽에 잠을 깨서 너무 자주 운다는 겁니다. 자면서 자주 앙 하고 화를 내면서 울다가 잠을 자는데, 그렇지 않은 날은 눈도 뜨지 않고 일어나서 무조건 운다는 겁니다. 할머니가 와서 달래도 안되고 우유를 줘도 안되고 눈을 떠보라고 해도 눈도 뜨지 않고 무조건 업으라고 하면서 운다는 겁니다. 업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딸아이가 하자는 데로 해야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온동네 떠나가라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웁니다.
눈이라도 뜨고 울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도대체 눈을 뜨지 않고 도리질 하면서 웁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키워줘서 그런지 할머니한테만 업힙니다(할머니가 없을때는 저한테 업히고요)
오늘 같은 경우는 눈도 뜨지 않고 새벽부터 울더니 다 토하고 너무 힘주어 울어 기저귀에 똥까지 지렸다고 하네요(제가 출근하고 난 후까지 울었다고 합니다. 장장 3시간을)
그리고 딸아이를 데리고 시댁이나 친구집에 갔다온 날 밤은 거의 죽음입니다.
자지 않고 거의 매시간 깨서 울고요. 딸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하거나, 혹시 소리라도 지른날은 거의 매시간 자지않고 웁니다
둘째인데 도대체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
저희 엄마도 이렇게 울다가 애가 기도라도 막혀서 까무라칠까봐 우는 딸아이한테 울지말라고 혼내지도 못하고 무조건 달래는 지경입니다.
낮에도 잘놀다가 뭔가 맘에 안들면 소리소리 지르고 좀 심할때는 눈을 안뜨고 새벽과 같은 경우로 웁니다.
그러다 보니 첫째 아이도 밤에 잠을 잘 자지못하고(좀 예민합니다) 할머니나 엄마한테 한번 와서 안겨보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딸아이가 오빠한테 관심주는걸 못봅니다.
그러다 보니 첫째 또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도대체 뭐가 잘못 되었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도대체 뭐가 잘못되었고, 어떤점을 고쳐야 할까요?
* 작은언니가 저희집 바로 앞에 살아서 낮에는 사촌오빠 두명, 친오빠, 할머니. 이모,딸아이 이렇게 같이 지냅니다
제발 해결 방법좀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직장맘으로 친정엄마가 아이들을 다 키워주시고 계십니다.
현재는 신랑이 미국에 파견근무를 가 있고요. 올해 10월달에 한국에 옵니다.
친정엄마와 현재 같이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딸아이가 새벽에 잠을 깨서 너무 자주 운다는 겁니다. 자면서 자주 앙 하고 화를 내면서 울다가 잠을 자는데, 그렇지 않은 날은 눈도 뜨지 않고 일어나서 무조건 운다는 겁니다. 할머니가 와서 달래도 안되고 우유를 줘도 안되고 눈을 떠보라고 해도 눈도 뜨지 않고 무조건 업으라고 하면서 운다는 겁니다. 업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딸아이가 하자는 데로 해야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온동네 떠나가라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웁니다.
눈이라도 뜨고 울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도대체 눈을 뜨지 않고 도리질 하면서 웁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키워줘서 그런지 할머니한테만 업힙니다(할머니가 없을때는 저한테 업히고요)
오늘 같은 경우는 눈도 뜨지 않고 새벽부터 울더니 다 토하고 너무 힘주어 울어 기저귀에 똥까지 지렸다고 하네요(제가 출근하고 난 후까지 울었다고 합니다. 장장 3시간을)
그리고 딸아이를 데리고 시댁이나 친구집에 갔다온 날 밤은 거의 죽음입니다.
자지 않고 거의 매시간 깨서 울고요. 딸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하거나, 혹시 소리라도 지른날은 거의 매시간 자지않고 웁니다
둘째인데 도대체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
저희 엄마도 이렇게 울다가 애가 기도라도 막혀서 까무라칠까봐 우는 딸아이한테 울지말라고 혼내지도 못하고 무조건 달래는 지경입니다.
낮에도 잘놀다가 뭔가 맘에 안들면 소리소리 지르고 좀 심할때는 눈을 안뜨고 새벽과 같은 경우로 웁니다.
그러다 보니 첫째 아이도 밤에 잠을 잘 자지못하고(좀 예민합니다) 할머니나 엄마한테 한번 와서 안겨보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딸아이가 오빠한테 관심주는걸 못봅니다.
그러다 보니 첫째 또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도대체 뭐가 잘못 되었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도대체 뭐가 잘못되었고, 어떤점을 고쳐야 할까요?
* 작은언니가 저희집 바로 앞에 살아서 낮에는 사촌오빠 두명, 친오빠, 할머니. 이모,딸아이 이렇게 같이 지냅니다
제발 해결 방법좀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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