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청바지에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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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07-07-03 10:05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에 대해 세심하게 마음쓰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먼저 어머니께서 고민하고 계시는 첫번째 청바지에 집착하는 경우 성정체성의 문제보다는 아이가 왜 그 바지를 좋아하는지 이유에 대해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성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나이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자위도 많아지는 시기이죠. 꽉 끼는 청바지가 아마도 좋은 느낌이라 집착하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그도 역시 크게 걱정하실 것은 아닙니다. 성장기에 자연히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차차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다른 헐렁한 옷들로 서서히 관심을 이동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떼 쓰는 문제와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문제는 연관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동생은 집에 있는데 자신은 엄마와 떨어져서 기관에 있어야 하는 것이 이 아이에게는 상당히 부담일 뿐만 아니라 엄마에게 더 떼를 쓰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때 해서 안되는 것은 단호하고 일관적으로 반응해주되 평상시에 아이에 대한 애정표현이나 함께 하는 시간을 늘이셔야 합니다. 아이가 순응할 수 있는 힘은 엄마와의 애착 외에는 없습니다.
세번째 검사의 경우, 아이가 특별히 발달지연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60개월 이후에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0개월이 되어야 안정적인 차원에서
아이의 상태를 점검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이 시기에도 검사는 가능합니다. 현재 검사는 아이의 현재 발달수준과 전체적인 아이의 정서상태, 부모-자녀 관계문제 등을 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아이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검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더욱 자세하고 세밀하게 아이를 관찰하고 아이가 표현하고 있는 욕구를 잘 들어주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에 대해 세심하게 마음쓰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먼저 어머니께서 고민하고 계시는 첫번째 청바지에 집착하는 경우 성정체성의 문제보다는 아이가 왜 그 바지를 좋아하는지 이유에 대해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성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나이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자위도 많아지는 시기이죠. 꽉 끼는 청바지가 아마도 좋은 느낌이라 집착하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그도 역시 크게 걱정하실 것은 아닙니다. 성장기에 자연히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차차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다른 헐렁한 옷들로 서서히 관심을 이동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떼 쓰는 문제와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문제는 연관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동생은 집에 있는데 자신은 엄마와 떨어져서 기관에 있어야 하는 것이 이 아이에게는 상당히 부담일 뿐만 아니라 엄마에게 더 떼를 쓰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때 해서 안되는 것은 단호하고 일관적으로 반응해주되 평상시에 아이에 대한 애정표현이나 함께 하는 시간을 늘이셔야 합니다. 아이가 순응할 수 있는 힘은 엄마와의 애착 외에는 없습니다.
세번째 검사의 경우, 아이가 특별히 발달지연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60개월 이후에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0개월이 되어야 안정적인 차원에서
아이의 상태를 점검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이 시기에도 검사는 가능합니다. 현재 검사는 아이의 현재 발달수준과 전체적인 아이의 정서상태, 부모-자녀 관계문제 등을 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아이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검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더욱 자세하고 세밀하게 아이를 관찰하고 아이가 표현하고 있는 욕구를 잘 들어주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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