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기복이 심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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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이마미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07-09-20 23:25본문
45개월된 남자 아이인데요...
성격이 소심하고 부끄럼도 많지만 양보도 잘하고 차분한 성격이라서 그런지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그런데 감정 기복이 넘 심해서 제가 넘 힘들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도 같은 말을 하던데 잘 놀다가도 맘에 들지 않거나 힘이들면 축 쳐진다고 하네요.. 그런 모습이 넘 표가나서 선생님이 금방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집에서도 애교도 부리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보고싶은 TV를 못보게 한다거나 하기 싫은 걸 시키면 갑자기 태도가 확 변해 버립니다.. 그 일이 해결될때까지 징징거리고 감정이 억제가 안돼서 옷이나 옆에 있는 물건들을 꽉움켜잡고 부르르 떨고 그래요...그럴 때마다 혼내고 타일러 봤는데 잘 듣지 않아요..
항상 해달라는 거 사달라는 거 다 해줄 수는 없잖어요... 그럴 떄 마다 넘 답답해서 제가 우울증까지 걸렸답니다..엄마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성격이 소심하고 부끄럼도 많지만 양보도 잘하고 차분한 성격이라서 그런지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그런데 감정 기복이 넘 심해서 제가 넘 힘들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도 같은 말을 하던데 잘 놀다가도 맘에 들지 않거나 힘이들면 축 쳐진다고 하네요.. 그런 모습이 넘 표가나서 선생님이 금방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집에서도 애교도 부리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보고싶은 TV를 못보게 한다거나 하기 싫은 걸 시키면 갑자기 태도가 확 변해 버립니다.. 그 일이 해결될때까지 징징거리고 감정이 억제가 안돼서 옷이나 옆에 있는 물건들을 꽉움켜잡고 부르르 떨고 그래요...그럴 때마다 혼내고 타일러 봤는데 잘 듣지 않아요..
항상 해달라는 거 사달라는 거 다 해줄 수는 없잖어요... 그럴 떄 마다 넘 답답해서 제가 우울증까지 걸렸답니다..엄마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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