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좋은 점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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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숙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07-08-29 03:48본문
선생님
안녕하세요 ?
김종엽 엄마입니다.
기억 나시나요 ? ^^
잘 지내시지요 ?
방학때 성공지능 프로그램 하면서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바쁘신지 얼굴 뵙기도 힘들었어요.
종엽이가 새학기가 되어서
짝꿍이 바뀌었습니다.
학교 소문에 어두운 제가
그 짝꿍에 대해 들은 바가 있는 걸로 보면
썩 예의바른 친구는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짝꿍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너무 강한 어조로 안좋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짝꿍인데 그 아이의 장점을 한번 찾아볼까라고
질문을 했더니 절대 그런 거는 없다고 하네요....
반에서 문제아 빅 5를 이야기 하면서
너무 강한 어조로 말을 해서 제가 뜨아했습니다.
저의 생각을 이야기 하면 더 강하게 반발할 것 같아서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해야 친구들을 좋게 생각하게 할 수 있을까요 ????
위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엄마가 해 주어야 할까요 ????
시간 나실 때 답변이나 전화(018-515-1550)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꾸벅
안녕하세요 ?
김종엽 엄마입니다.
기억 나시나요 ? ^^
잘 지내시지요 ?
방학때 성공지능 프로그램 하면서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바쁘신지 얼굴 뵙기도 힘들었어요.
종엽이가 새학기가 되어서
짝꿍이 바뀌었습니다.
학교 소문에 어두운 제가
그 짝꿍에 대해 들은 바가 있는 걸로 보면
썩 예의바른 친구는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짝꿍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너무 강한 어조로 안좋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짝꿍인데 그 아이의 장점을 한번 찾아볼까라고
질문을 했더니 절대 그런 거는 없다고 하네요....
반에서 문제아 빅 5를 이야기 하면서
너무 강한 어조로 말을 해서 제가 뜨아했습니다.
저의 생각을 이야기 하면 더 강하게 반발할 것 같아서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해야 친구들을 좋게 생각하게 할 수 있을까요 ????
위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엄마가 해 주어야 할까요 ????
시간 나실 때 답변이나 전화(018-515-1550)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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