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입술 무는버릇 고칠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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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명아 댓글 0건 조회 1,197회 작성일 07-11-12 09:09본문
3살아이가 돌이후 지속적으로 아랫입술 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젖을 땐이후라 젖을 빠는 흉내를 낸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습관적으로 하루종일 빨고 있습니다.
자면서도 입술이 속 들어가도록 쭉쭉 빨아됩니다.
야단도 치고 매도 들어보고 타일러도 보았지만 그 순간뿐입니다.
제발 좋은 조언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가족 구성원은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아이아빠, 저, 동명이와 동해 6명으로 이루어져있읍니다.
둘째아이 출산전까지는 아이를 놀이터에서 많이 놀렸읍니다.
10월 중반부터 밖에서 놀기에는 너무 추운것 같아서 집에서 노는 편입니다.
책을 읽거나 방문교사 선생님이 방문해서 공부를 하는 시간은 집중하는 편입니다.
할머니가 집에 계시지 않을때엔 조금은 덜무는데 할머니가 계시면 아주
데놓고 빠는 편이라 아주 전쟁입니다.
처음엔 젖을 땐이후라 젖을 빠는 흉내를 낸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습관적으로 하루종일 빨고 있습니다.
자면서도 입술이 속 들어가도록 쭉쭉 빨아됩니다.
야단도 치고 매도 들어보고 타일러도 보았지만 그 순간뿐입니다.
제발 좋은 조언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가족 구성원은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아이아빠, 저, 동명이와 동해 6명으로 이루어져있읍니다.
둘째아이 출산전까지는 아이를 놀이터에서 많이 놀렸읍니다.
10월 중반부터 밖에서 놀기에는 너무 추운것 같아서 집에서 노는 편입니다.
책을 읽거나 방문교사 선생님이 방문해서 공부를 하는 시간은 집중하는 편입니다.
할머니가 집에 계시지 않을때엔 조금은 덜무는데 할머니가 계시면 아주
데놓고 빠는 편이라 아주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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