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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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현희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07-12-05 14:34본문
10살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우선 오늘 학익동 푸른마을 아동센터에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끝나시고 나가시는 교수님 붙잡고 잠깐 말씀을 나누었는데요
아이가 자꾸 친구들이나 형들 동생들을 놀린다고 조언구했었던,,,
교수님이 해주신 방법으로 치료해보려합니다
지금 상담할 내용은..
오늘 아이가 저에게 내일 학교로 천원을 가져가야한다고 말을해서
이유를 물으니 어제 친구옷에다가 반찬을 흘렷다고하네요
그래서 그 친구가 옷에 국물을 흘렷으니 돈을 가져오라했다고..
그리고 또 그 이유로 손을 발로 밟았다고 하네요..
그리고나서보니 아이 손등에 상처가 두군데 있습니다
많이 아팠겠구나,,마음도 아팠겠네,,하니 고개숙여서 눈물을 글썽입니다
어떻하면 좋을까 하고물으니 연신 모르겠다고만 대답을해서 저도 어떻게 해줘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급하게 해준 대답이 내일 엄마한테와서 받아가라고해라,,이렇게 얘기해주고 다시한번 어떤방법이 좋을까 생각좀 해보자 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우선 오늘 학익동 푸른마을 아동센터에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끝나시고 나가시는 교수님 붙잡고 잠깐 말씀을 나누었는데요
아이가 자꾸 친구들이나 형들 동생들을 놀린다고 조언구했었던,,,
교수님이 해주신 방법으로 치료해보려합니다
지금 상담할 내용은..
오늘 아이가 저에게 내일 학교로 천원을 가져가야한다고 말을해서
이유를 물으니 어제 친구옷에다가 반찬을 흘렷다고하네요
그래서 그 친구가 옷에 국물을 흘렷으니 돈을 가져오라했다고..
그리고 또 그 이유로 손을 발로 밟았다고 하네요..
그리고나서보니 아이 손등에 상처가 두군데 있습니다
많이 아팠겠구나,,마음도 아팠겠네,,하니 고개숙여서 눈물을 글썽입니다
어떻하면 좋을까 하고물으니 연신 모르겠다고만 대답을해서 저도 어떻게 해줘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급하게 해준 대답이 내일 엄마한테와서 받아가라고해라,,이렇게 얘기해주고 다시한번 어떤방법이 좋을까 생각좀 해보자 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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