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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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길자 댓글 0건 조회 1,230회 작성일 07-11-27 15:55본문
샘 메일로도 보냈는데 제가 컴맹이라 다시 확인합니다.
전 청주 충북여성발전센타에서 강의를 들었어요.
답닶한 마음이 풀리기를 기대하면서 멜을 보냅니다.
초등1 8살 여자아이예요.
저희딸은 가슴형 3이더라구요. 전 장형9던데요.
우리 딸이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면 관찰한 다음에 시작하는 편이거든요.
학기초엔 힘이 든지 머리카락이 10개정도 빠졌는데 그것도 원형탈모라하더라구요. 전 넘 쇼크였고 막막하더라구요.
그런데, 놀기도 잘 놀고 애교도 많고 뭐든 잘 하는데 남들은 \"제같으면
뭐가 걱정이냐 딸 잘났다\"정도로 그런 아이인데 왜 학기초만 되면 그런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영어를 시작해서 그런가 싶어서 잠시 중단도 했는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넘 답답해요. 시원하게 애기좀 해주세요.
전 청주 충북여성발전센타에서 강의를 들었어요.
답닶한 마음이 풀리기를 기대하면서 멜을 보냅니다.
초등1 8살 여자아이예요.
저희딸은 가슴형 3이더라구요. 전 장형9던데요.
우리 딸이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면 관찰한 다음에 시작하는 편이거든요.
학기초엔 힘이 든지 머리카락이 10개정도 빠졌는데 그것도 원형탈모라하더라구요. 전 넘 쇼크였고 막막하더라구요.
그런데, 놀기도 잘 놀고 애교도 많고 뭐든 잘 하는데 남들은 \"제같으면
뭐가 걱정이냐 딸 잘났다\"정도로 그런 아이인데 왜 학기초만 되면 그런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영어를 시작해서 그런가 싶어서 잠시 중단도 했는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넘 답답해요. 시원하게 애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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