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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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1,048회 작성일 07-11-24 19:11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코칭센터입니다.
아이와 아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자상한 마음이 많이 느껴지네요.
이 연령의 아이들은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기 어려운 나이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하는 이야기가 거짓말인지 알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도 그 선이 혼동되고 있고, 단지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를 부모님과 나누는 것 뿐입니다. 연령에 맞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이니 걱정마세요. 단, 이 경우 아이의 말을 사실인지 아닌지를 계속 정확하게 규명하려 하면서 아이의 상상력을 차단하지 마세요.
아이가 친구 이야기를 하면 그 친구가 왜 좋은지, 무엇을 하면서 놀 때 가장 즐거운지 등에 물어보며 함께 하세요.
그 안에 아이의 욕구가 다 들어있답니다.
>문의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급한 마음에 문의드립니다.
>저는 4살된 예쁜 딸아이들 둔 아빠입니다.
>맞벌이를 하고 있구요. 아이는 장모님이 맞아주시고요.
>매주 금요일(저녁)에 데리고와서 일요일 저녁에 다시 맞기고요.
>아내는 주중에 3일정도를 퇴근후에 아이와 함께 있습니다 .
>즉 저는 혼자 집에 있다는 얘기죠...
>상황은 이런상황이고요...아! 요즘은 한 2주정도 장인어른이 편찮으셔서
>아내가 휴가를 내고 아이와 함께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자꾸 없는말을 지어내고있어요...
>거직말정도는 아니고 그냥 자기 혼자말들을 지어낸답니다.
>어떤아이의 이름을 얘기하며 함께 놀았다던지 아니면 같이 밥을 먹었다던지
>등등의 얘기들을 하내요...처음엔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지만(사실 전 그냥 아이의 커가면서의 한과정이라고 생각하긴합니다만...상상력이라던지..등등)하지만 아내는 자꾸 걱정을 하네요...그래서 질문을 드립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아니면 한과정인지...부탁드려요...
한국코칭센터입니다.
아이와 아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자상한 마음이 많이 느껴지네요.
이 연령의 아이들은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기 어려운 나이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하는 이야기가 거짓말인지 알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도 그 선이 혼동되고 있고, 단지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를 부모님과 나누는 것 뿐입니다. 연령에 맞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이니 걱정마세요. 단, 이 경우 아이의 말을 사실인지 아닌지를 계속 정확하게 규명하려 하면서 아이의 상상력을 차단하지 마세요.
아이가 친구 이야기를 하면 그 친구가 왜 좋은지, 무엇을 하면서 놀 때 가장 즐거운지 등에 물어보며 함께 하세요.
그 안에 아이의 욕구가 다 들어있답니다.
>문의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급한 마음에 문의드립니다.
>저는 4살된 예쁜 딸아이들 둔 아빠입니다.
>맞벌이를 하고 있구요. 아이는 장모님이 맞아주시고요.
>매주 금요일(저녁)에 데리고와서 일요일 저녁에 다시 맞기고요.
>아내는 주중에 3일정도를 퇴근후에 아이와 함께 있습니다 .
>즉 저는 혼자 집에 있다는 얘기죠...
>상황은 이런상황이고요...아! 요즘은 한 2주정도 장인어른이 편찮으셔서
>아내가 휴가를 내고 아이와 함께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자꾸 없는말을 지어내고있어요...
>거직말정도는 아니고 그냥 자기 혼자말들을 지어낸답니다.
>어떤아이의 이름을 얘기하며 함께 놀았다던지 아니면 같이 밥을 먹었다던지
>등등의 얘기들을 하내요...처음엔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지만(사실 전 그냥 아이의 커가면서의 한과정이라고 생각하긴합니다만...상상력이라던지..등등)하지만 아내는 자꾸 걱정을 하네요...그래서 질문을 드립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아니면 한과정인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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