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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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07-11-12 15:34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릴 때 충분하게 사랑을 주지 못한 점 때문에 아이가 유달리 엄마에게 화내고 짜증내는 부분이 마음에 많이 걸리실 것 같네요.
먼저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해보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7세는 한참 자아가 성장하고 자기 욕구가 커지는 시기여서 이전시기보다 자기 목소리를 더 크게 낼 수 있는 시기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에게 유달리 이런 화나 짜증을 내는 것으로 볼 때는 엄마와의 관계에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밖에서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면서 집에서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것을 감안할 때 일단 아이에게 확인해야 하는 것은 성격적인 특성보다는 아이의 자신감수준입니다.
외부에서 위축되면 될수록 집에서는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자기 욕구를 부적절한 방법으로 풀어내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일반적으로 짜증이나 화를 낸다는 것은 현재 생활에서 부담스럽거나 힘든 측면이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그래서 유아기에 아이의 화나 짜증, 산만함 등은 아이의 우울한 감정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어머니에게 충분한 관심과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자신에게 요구가 많다고 느껴지면 유달리 어머니에게 이런 감정들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한참 유능감이 고취되어야 하는 시기에 아이의 정서와 감정을 민감하게 보아주시는 것은 아이의 학습과 생활전반에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평가를 받아보시면 좋습니다.
저희 센터와 같은 상담센터는 정신과적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무 걱정 마시고 상담을 받으셔도 됩니다. 상담을 받으실 때는 먼저 접수면접을 하시고 정해진 시간에 아이와 함께 방문하시면 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전화(571-0465)로 문의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7세 여아와 6개월 여아를 둔 엄마랍니다. 요즘 저희 큰아이를 대하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걸핏하면 화를 내고 짜증도 심합니다. 그런데 밖에 나가서는 얌전하고 쑥스러워 인사도 잘 못해요. 밖에 나가면 졸졸졸 제 엉덩이만 따라다닙답니다. 어린이 집에서도 얌전하고 소극적이라 친구놀이에 잘 못끼어 든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기분 좋을때 수다스럽고 표현력도 좋은것 같은데 혼나는 상황에서는 말을 안하고 큰소리내 울어버리거나 악을 씁니다. 제가 친정엄마와 얘기하고 있으면 관심을 끌려고 큰 소리를 지른다든가 쑈파에서 뛴다든가 이상 행동을 하고 혼내면 더크게 소리를 지르고 운답니다. 자신의 물건이나 벗은 옷도 그래로 아무곳에나 둔답니다. 그래서 자꾸 잔소리하게 되고 그것이 매번 반복되구요. 집에서는 드세고 저한테는 짖궂게 행동합니다. 제가 아이 어렸을때 부터 일을 했고 아이한테 층분한 사랑을 주지 못해서 그런것 같아 미안하면서도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면 화부터 나고 짜증이 난답니다. 아이를 대하는 저나 아빠의 책임이 큰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상담 하러 직접 방문하는 것이 좋을런지... 상담은 병원 상담과 같은 건가요? 어디서 보니 병원 상담은 의료보험에 등록이 되어 아이를 평생 따라 다닌다고 말리던데 여기 센터는 어떤건지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어릴 때 충분하게 사랑을 주지 못한 점 때문에 아이가 유달리 엄마에게 화내고 짜증내는 부분이 마음에 많이 걸리실 것 같네요.
먼저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해보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7세는 한참 자아가 성장하고 자기 욕구가 커지는 시기여서 이전시기보다 자기 목소리를 더 크게 낼 수 있는 시기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에게 유달리 이런 화나 짜증을 내는 것으로 볼 때는 엄마와의 관계에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밖에서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면서 집에서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것을 감안할 때 일단 아이에게 확인해야 하는 것은 성격적인 특성보다는 아이의 자신감수준입니다.
외부에서 위축되면 될수록 집에서는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자기 욕구를 부적절한 방법으로 풀어내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일반적으로 짜증이나 화를 낸다는 것은 현재 생활에서 부담스럽거나 힘든 측면이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그래서 유아기에 아이의 화나 짜증, 산만함 등은 아이의 우울한 감정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어머니에게 충분한 관심과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자신에게 요구가 많다고 느껴지면 유달리 어머니에게 이런 감정들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한참 유능감이 고취되어야 하는 시기에 아이의 정서와 감정을 민감하게 보아주시는 것은 아이의 학습과 생활전반에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평가를 받아보시면 좋습니다.
저희 센터와 같은 상담센터는 정신과적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무 걱정 마시고 상담을 받으셔도 됩니다. 상담을 받으실 때는 먼저 접수면접을 하시고 정해진 시간에 아이와 함께 방문하시면 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전화(571-0465)로 문의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7세 여아와 6개월 여아를 둔 엄마랍니다. 요즘 저희 큰아이를 대하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걸핏하면 화를 내고 짜증도 심합니다. 그런데 밖에 나가서는 얌전하고 쑥스러워 인사도 잘 못해요. 밖에 나가면 졸졸졸 제 엉덩이만 따라다닙답니다. 어린이 집에서도 얌전하고 소극적이라 친구놀이에 잘 못끼어 든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기분 좋을때 수다스럽고 표현력도 좋은것 같은데 혼나는 상황에서는 말을 안하고 큰소리내 울어버리거나 악을 씁니다. 제가 친정엄마와 얘기하고 있으면 관심을 끌려고 큰 소리를 지른다든가 쑈파에서 뛴다든가 이상 행동을 하고 혼내면 더크게 소리를 지르고 운답니다. 자신의 물건이나 벗은 옷도 그래로 아무곳에나 둔답니다. 그래서 자꾸 잔소리하게 되고 그것이 매번 반복되구요. 집에서는 드세고 저한테는 짖궂게 행동합니다. 제가 아이 어렸을때 부터 일을 했고 아이한테 층분한 사랑을 주지 못해서 그런것 같아 미안하면서도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면 화부터 나고 짜증이 난답니다. 아이를 대하는 저나 아빠의 책임이 큰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상담 하러 직접 방문하는 것이 좋을런지... 상담은 병원 상담과 같은 건가요? 어디서 보니 병원 상담은 의료보험에 등록이 되어 아이를 평생 따라 다닌다고 말리던데 여기 센터는 어떤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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