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세 남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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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1,014회 작성일 08-01-15 23:16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저희 사이트를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의 강점과 성격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아이에게 보다 적절한 도움을 주시고자 하는 어머님의 마음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아이가 상당히 창의적이고 호기심도 많으며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스스로 혼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습할 때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설명하면서 공부하는 방식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머님이 현재 알고자 하시는 것은 저희 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성공지능평가에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지능, 다중지능, 정서지능, 성격평가(부모, 아동)을 통해 부모와 아동에게 가장 적합한 생활습관전략, 학습전략, 대인관계 전략 등을 평가하고 해석해 드립니다.
그 평가를 통해 현재 어머님께서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이 더욱 넓어진다면 아마 양육이나 아이의 생활 전반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센터(02.571.0465-6)으로 연락주세요.
자세한 안내와 상담 드리겠습니다.
> 언젠가 한번 글을 올린 적이 있고 답 메일을 받았지만 시간이 그냥 흘러버렸네요...
>
> 이제 올해 3학년이 되는 아들 녀석.. 요즘은 이 녀석의 성격이 어떤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가르치고 대화하고 훈육하는 것이 이 아이에게 가장 적절한지, 이 아이의 성향이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적성은 어떤지 어떻게 이끌어 주는게 좋은지 한 번 쯤 집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 남자아이 치고 매우 얌전하고 순한 아이입니다. 그만큼 몸으로 부딪치며 노느것에 익숙하지 않았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친구들과 조금씩 놀면서 적응이 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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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것 하는것 좋아하고 친한 사람들과는 조근조근 이야기도 잘하지요... 그러다 보니 숙제를 하나 무엇을 해도 집중을 잘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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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저께는 글씨쓰기를 하다가 (글씨를 너무 못 써어 연습을 하고 있어요, 하루 두 장 씩) '휴대폰'이라는 글씨체를 연습하는데 한번 쓰고 나더니 '엄마, 휴대폰에서 휴자를 빼고 폰에서 ㄴ 만 빼면 대포네,, 그 생각이 나서 재미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재미있는 생각이 나는 건 나도, 네 자신도 어쩔 수 없겠지만 생각이 날때 그렇구나 하고 생각만하고 다시 글씨 쓰기를 계속하고 바로 바로 엄마에게 말하지 않는게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거 같다. 라고 말을 해주었죠.. 그리고 또 잠시 1분도 안돼어 또 다시 내일 운동장에 나가 놀면 좋겠다는 등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저는 방금 엄마가 말했었지?
>했더니 '아차, 맞다' 하더군요.... 항상 이런 식입니다. 방금 이야기 했는데도 잊어버리고, 피아노 개인 레슨을 하면서도 너무 이야기를 하려 해서 선생님께서 끊느라고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 그러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집중하자, 집중해서 해라 라고는 이야기 했지만 진짜 집중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지는 않았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방법까지 자세히 일러주었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
> 글이 길어졌는데요, 제가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데 어떤 상담을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될런지요?
> 저는 아이가 커서 자기가 소질이 있는 잘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잘 관찰하면서 아이의 강점을 되도록이면 빠르게 발견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더군요...(우리 아이 어떤 재능이 있을까?를 읽기 시작했습니다만...)
>
> 저는 mbti나 애니어그램을 읽어 보아도 제 자신이 어느 부분에 속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또 남편은 이런데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라 혹시 상담을 통해 부부가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게 효율적일지를 배우고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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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으로 어떤 상담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내용이나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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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저희 사이트를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의 강점과 성격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아이에게 보다 적절한 도움을 주시고자 하는 어머님의 마음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아이가 상당히 창의적이고 호기심도 많으며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스스로 혼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습할 때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설명하면서 공부하는 방식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머님이 현재 알고자 하시는 것은 저희 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성공지능평가에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지능, 다중지능, 정서지능, 성격평가(부모, 아동)을 통해 부모와 아동에게 가장 적합한 생활습관전략, 학습전략, 대인관계 전략 등을 평가하고 해석해 드립니다.
그 평가를 통해 현재 어머님께서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이 더욱 넓어진다면 아마 양육이나 아이의 생활 전반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센터(02.571.0465-6)으로 연락주세요.
자세한 안내와 상담 드리겠습니다.
> 언젠가 한번 글을 올린 적이 있고 답 메일을 받았지만 시간이 그냥 흘러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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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올해 3학년이 되는 아들 녀석.. 요즘은 이 녀석의 성격이 어떤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가르치고 대화하고 훈육하는 것이 이 아이에게 가장 적절한지, 이 아이의 성향이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적성은 어떤지 어떻게 이끌어 주는게 좋은지 한 번 쯤 집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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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아이 치고 매우 얌전하고 순한 아이입니다. 그만큼 몸으로 부딪치며 노느것에 익숙하지 않았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친구들과 조금씩 놀면서 적응이 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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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것 하는것 좋아하고 친한 사람들과는 조근조근 이야기도 잘하지요... 그러다 보니 숙제를 하나 무엇을 해도 집중을 잘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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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저께는 글씨쓰기를 하다가 (글씨를 너무 못 써어 연습을 하고 있어요, 하루 두 장 씩) '휴대폰'이라는 글씨체를 연습하는데 한번 쓰고 나더니 '엄마, 휴대폰에서 휴자를 빼고 폰에서 ㄴ 만 빼면 대포네,, 그 생각이 나서 재미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재미있는 생각이 나는 건 나도, 네 자신도 어쩔 수 없겠지만 생각이 날때 그렇구나 하고 생각만하고 다시 글씨 쓰기를 계속하고 바로 바로 엄마에게 말하지 않는게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거 같다. 라고 말을 해주었죠.. 그리고 또 잠시 1분도 안돼어 또 다시 내일 운동장에 나가 놀면 좋겠다는 등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저는 방금 엄마가 말했었지?
>했더니 '아차, 맞다' 하더군요.... 항상 이런 식입니다. 방금 이야기 했는데도 잊어버리고, 피아노 개인 레슨을 하면서도 너무 이야기를 하려 해서 선생님께서 끊느라고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 그러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집중하자, 집중해서 해라 라고는 이야기 했지만 진짜 집중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지는 않았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방법까지 자세히 일러주었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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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길어졌는데요, 제가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데 어떤 상담을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될런지요?
> 저는 아이가 커서 자기가 소질이 있는 잘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잘 관찰하면서 아이의 강점을 되도록이면 빠르게 발견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더군요...(우리 아이 어떤 재능이 있을까?를 읽기 시작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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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mbti나 애니어그램을 읽어 보아도 제 자신이 어느 부분에 속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또 남편은 이런데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라 혹시 상담을 통해 부부가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게 효율적일지를 배우고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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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으로 어떤 상담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내용이나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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