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자존심과 고집이 강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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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07-12-08 11:36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말이 잘 통하지 않고 고집부릴 나이의 아이들인데 또래 아이들보다 더 고집세고 자기 주장이 강한 기질을 가진 딸아이와의 관계, 쉽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아이는 어머님 말대로 정말 자존심이 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못 자존심을 건드리면 오기나 억지를 쓰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든 스스로 선택했다는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 것도 엄마가 하라고 하면 안하거나 반대로 하는 것이 이 아이들의 특징이니까요. 그리고 이 아이들과는 힘겨루기로 시작하면 안됩니다. 끝까지 자신이 통제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손해를 무릅쓸 수 있습니다. 일단 어머님이 말씀하신 사례에서의 예를 다시 보면 \"오늘은 뭘 입고 갈거야?\" 등으로 먼저 선택하도록 도와주고 그 때 난 더워서 타이즈는 안 신어라고 이야기하면 \"그래, 많이 더울 것 같구나. 엄마는 추운데. 네가 필요할 때 이야기해. 엄마 가방에 넣어둘께\"와 같은 식으로 엄마의 설득이나 강요, 지시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하는 상황이 되면 이런 아이는 금방 유연하게 옳은 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머니께서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가 하는 말이나 행동에 대한 인정부터 하시고 그 다음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가 교정하거나 가르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아이에게는 자기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요구하기 보다는 부탁하고, 강요하기 보다는 질문하시는 것이 이 유형의 아이에게는 무엇보다 필요한 작업입니다.
>5살이구요...보통아이보다 자존심과 고집이 강합니다...
>
>예를들어... 한글공부를 하는데... '가'를 알려주면...
>
>딸아이 생각엔 '가\" 가 '나'로 생각이 되었는지.. 끝까지 '나'라고
>우깁니다..차근차근 알려줘도... 끝까지...'나'라고 합니다..
>
>또 딸이 저에게 삐졌어요...외출해야하는데..치마만 입고 타이즈는
>
>안신는겁니다...
>
>그래도 타이즈 신으라고 했더니... 자기는 덥다고 안신겠다고 합니다..
>
>밖에 추우니... 맨다리로 나가면 감기걸린다...어쩌구 저쩌구..
>
>얘기했지만...결론은 난 지금 더워서 안신어요...
>
>그날... 저도 화가 나서 한번 당해봐라...심보로...정말 그날 그냥
>
>맨다리로 외출했어요...
>
>밖에나와서... 춥지? 타이즈 줄께...신을래? 하고 물어보니..
>
>\"안신어..난 더워\" 라고 끝까지 타이즈를 신지않았어요..
>
>결국 강제로 아빠가 입혔거든요..
>
>고집을부리고 자존심을 세울때는 그냥 제가 아이 원하는대로 해줘야할지
>
>아님 마냥 기다려야할지...고집부리고 자존심을 세울땐..대화가 불가능해요..
>
>들으려고 않고 울고 그러거든요..
>
>고집부리고 자존심 세울땐 어찌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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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말이 잘 통하지 않고 고집부릴 나이의 아이들인데 또래 아이들보다 더 고집세고 자기 주장이 강한 기질을 가진 딸아이와의 관계, 쉽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아이는 어머님 말대로 정말 자존심이 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못 자존심을 건드리면 오기나 억지를 쓰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든 스스로 선택했다는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 것도 엄마가 하라고 하면 안하거나 반대로 하는 것이 이 아이들의 특징이니까요. 그리고 이 아이들과는 힘겨루기로 시작하면 안됩니다. 끝까지 자신이 통제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손해를 무릅쓸 수 있습니다. 일단 어머님이 말씀하신 사례에서의 예를 다시 보면 \"오늘은 뭘 입고 갈거야?\" 등으로 먼저 선택하도록 도와주고 그 때 난 더워서 타이즈는 안 신어라고 이야기하면 \"그래, 많이 더울 것 같구나. 엄마는 추운데. 네가 필요할 때 이야기해. 엄마 가방에 넣어둘께\"와 같은 식으로 엄마의 설득이나 강요, 지시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하는 상황이 되면 이런 아이는 금방 유연하게 옳은 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머니께서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가 하는 말이나 행동에 대한 인정부터 하시고 그 다음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가 교정하거나 가르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아이에게는 자기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요구하기 보다는 부탁하고, 강요하기 보다는 질문하시는 것이 이 유형의 아이에게는 무엇보다 필요한 작업입니다.
>5살이구요...보통아이보다 자존심과 고집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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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한글공부를 하는데... '가'를 알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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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생각엔 '가\" 가 '나'로 생각이 되었는지.. 끝까지 '나'라고
>우깁니다..차근차근 알려줘도... 끝까지...'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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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딸이 저에게 삐졌어요...외출해야하는데..치마만 입고 타이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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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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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타이즈 신으라고 했더니... 자기는 덥다고 안신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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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추우니... 맨다리로 나가면 감기걸린다...어쩌구 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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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했지만...결론은 난 지금 더워서 안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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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도 화가 나서 한번 당해봐라...심보로...정말 그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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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다리로 외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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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나와서... 춥지? 타이즈 줄께...신을래? 하고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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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어..난 더워\" 라고 끝까지 타이즈를 신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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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강제로 아빠가 입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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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을부리고 자존심을 세울때는 그냥 제가 아이 원하는대로 해줘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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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마냥 기다려야할지...고집부리고 자존심을 세울땐..대화가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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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려고 않고 울고 그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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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부리고 자존심 세울땐 어찌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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