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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우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07-12-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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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놀이치료 받고있는 성민준 엄마에요

답장은 보내지마세요 바쁘신데 편지로 쓰네요

동민 동규 집에가면 현관문을 들어서자마자 아이들한테 달러드는 민준이가

둘이 새장난감을 가지고놀고있으니 가까이가지도 않고 20분정도 쳐다만보더군요  

나중에 놀면서  좋아하는 새장난감인데도 않가지고 놀더라구요  제 생각엔

자기 인기를 그장남감한테 뺏길까봐 그런거 같은데요

-같이 놀던아이가 민준이가 모르는 친구를 만나 놀면 ...가라는 소리도 않했

다는데 자기랑 않논다고 울면서 집에 들어와요

그러면서 그아이 이름을 바보 멍청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겠데요

금요일 1시에 가요  치료하시면서  알고계시면 더큰 도움을 받을거 같아서

보내드립니다   그동안 많이 피곤하쎴죠 오랜만에 가족과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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