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자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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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길선숙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08-02-22 14:39본문
앞집에 혼자사는 아저씨가 있는데..알콜중독으로 입원했다가 작년 가을부터 다시 와 살더라구요.
근데 새벽이든 아무때나 음악을 최대로 틀어놓고 소리 지르고..술병이며 그릇 등..집기를 밖으로 내 던지고, 번호키도 마구마구 누르며 문을 열려고 하고...
얼마후 울 아들이 이상해졌어요~
음악 소리가 들리면 귀를 막으며 눈물을 뚝뚝 떨구고..
엄마가 동요 따라부르면 귀아파..시끄러워..이렇게 말하고..
그림에도 조금씩 나타나는듯...
스케치북에 사람을 크게 그린후 행복한 사람이야...
하고는 밑 구석에 검정색으로 마구~낙서를 하며 나쁜 아저씨야...
하는거예요ㅠㅠㅠ 너무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한 2주간 많이 아팠었는데..17개월된 동생의 말을 따라하고..
응 응~~휴~~
나름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준다고 생각했었는데..울 아들이 느끼기에는 엄마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꼈던걸까요?
아빠만 들어오면 안아달라고하네요~
상담 부탁할꼐요~~
근데 새벽이든 아무때나 음악을 최대로 틀어놓고 소리 지르고..술병이며 그릇 등..집기를 밖으로 내 던지고, 번호키도 마구마구 누르며 문을 열려고 하고...
얼마후 울 아들이 이상해졌어요~
음악 소리가 들리면 귀를 막으며 눈물을 뚝뚝 떨구고..
엄마가 동요 따라부르면 귀아파..시끄러워..이렇게 말하고..
그림에도 조금씩 나타나는듯...
스케치북에 사람을 크게 그린후 행복한 사람이야...
하고는 밑 구석에 검정색으로 마구~낙서를 하며 나쁜 아저씨야...
하는거예요ㅠㅠㅠ 너무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한 2주간 많이 아팠었는데..17개월된 동생의 말을 따라하고..
응 응~~휴~~
나름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준다고 생각했었는데..울 아들이 느끼기에는 엄마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꼈던걸까요?
아빠만 들어오면 안아달라고하네요~
상담 부탁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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