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9개월차 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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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1,028회 작성일 08-02-28 21:54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제 서서히 아이가 자기 욕구가 생기기 시작하죠.
하나 하나 새로운 모습들을 보면서 신기하고 예쁜 부분도 있지만 오늘 의뢰하신 문제처럼 걱정되고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모르는 문제도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세심하게 아이를 잘 돌보고자 하는 어머님의 마음이 있다면 아이가 크는 속도만큼 어머니께서도 유능하고 슬기로운 어머니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언어로 자신의 욕구를 표현할 수 없는 나이이기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심한 자기 주장을 할 때 아마도 지금 아이가 보이는 모습처럼 머리를 박는 등의 행동으로 자기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아이의 마음을 엄마가 말로 읽어주면서 푹신한 베개나 쿠션 등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딱딱한 곳은 안돼. 네가 다치잖아. 여기다 할 수 있어\" 등으로 위험한 곳, 다치는 곳을 조금씩 알려주세요. 아직은 춛분히 알지 못하지만 반복적인 엄마의 노력으로 아이가 서서히 위험한 것이나 다치는 것에 대해 지각할 수 있습니다.
>걱정스런 문제가 있어..여쭤봐요..
>
>만8개월이 지나고..9개월에 접어드는 여자아이가..
>
>머리를 박아요..
>
>음... 원하는걸 뺏앗아 갔을때..(예를들어..종이를 뜯어먹고있을때..
>
>뺏어요..) 그럼..울면서..머리를 박아요..엎드려있으면..땅에 박고..
>
>안고있으면... 제몸에 박고..
>
>자기가 원하는걸 해주지 않을때.. 그럴때..머리를 박네요..
>
>걱정스러워요..괜찮은건지..어찌해줘야할지..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제 서서히 아이가 자기 욕구가 생기기 시작하죠.
하나 하나 새로운 모습들을 보면서 신기하고 예쁜 부분도 있지만 오늘 의뢰하신 문제처럼 걱정되고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모르는 문제도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세심하게 아이를 잘 돌보고자 하는 어머님의 마음이 있다면 아이가 크는 속도만큼 어머니께서도 유능하고 슬기로운 어머니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언어로 자신의 욕구를 표현할 수 없는 나이이기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심한 자기 주장을 할 때 아마도 지금 아이가 보이는 모습처럼 머리를 박는 등의 행동으로 자기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아이의 마음을 엄마가 말로 읽어주면서 푹신한 베개나 쿠션 등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딱딱한 곳은 안돼. 네가 다치잖아. 여기다 할 수 있어\" 등으로 위험한 곳, 다치는 곳을 조금씩 알려주세요. 아직은 춛분히 알지 못하지만 반복적인 엄마의 노력으로 아이가 서서히 위험한 것이나 다치는 것에 대해 지각할 수 있습니다.
>걱정스런 문제가 있어..여쭤봐요..
>
>만8개월이 지나고..9개월에 접어드는 여자아이가..
>
>머리를 박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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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원하는걸 뺏앗아 갔을때..(예를들어..종이를 뜯어먹고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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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어요..) 그럼..울면서..머리를 박아요..엎드려있으면..땅에 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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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있으면... 제몸에 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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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원하는걸 해주지 않을때.. 그럴때..머리를 박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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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러워요..괜찮은건지..어찌해줘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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