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화내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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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981회 작성일 08-03-07 22:53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저희 센터의 회원이 되신 것을 축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회원들에게 더 많은 교육정보와 아이를 이해하는 방법과 기술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많은 일들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짜증이 많이 늘은 아이를 이해하고 감당하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계시군요.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한다는 미안함때문에 자연스럽게 엄마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 아이에게 요구할 것 등에 대해 표현하기가 조심스러우시기도 하구요. 그러나 엄마의 이런 에너지는 아이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엄마가 더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엄마의 감정을 전달하셔야 합니다. 엄마의 관심, 사랑 등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늘 항상 생활속에서 느끼게 도와주셔야 합니다.
먼저,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아이가 보이는 행동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의 행동으로 보아 분명 엄마에게 화가 나 있는 것은 분명한데 이 화란 자기가 기대하는 것을 충족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감정입니다. 아이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문제와 연관하여 항상 엄마가 먼저 이해해야 할 사항은 아이의 행동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일에 대해 전혀 관여하지 못하게 하면서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 더 많이 사랑받고 함께 하고 칭찬받고 격려받길 원하는 것일 것입니다.
어머니가 함께 해 줄 마음과 사랑이 얼마나 큰 지는 충분하나 그를 표현하는 방법을 다시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주로 어른들이 아이에게 보이는 관심은 아이의 학교생활이나 교우관계 등 구체적인 사실에 대해 알고 질문하는 식으로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학습에 관여한다던지, 아이가 해야 하는 일을 체크하는 방식은 아이가 원하는 상호작용 방식은 아닙니다.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도 제한적인데 아무래도 그런 생활 등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지적하거나 충고하는 일도 많아져서 아이가 지금처럼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없을 수록 더 신나게 아이가 원하는 놀이 중심으로 함께 해주세요. 아이와 함께 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면 아이가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해주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 함께 그리고, 아이가 게임을 하면 게임을 함께 해주며 즐기는 방식으로 놀아주세요. 그리고 2학년이라 하더라도 신체놀이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셔요. 회원가입 오늘하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되는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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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계속 직장생활을 해왔고 저녁늦게 들어올때도 많아서 아이와 평소에 그리 접촉이 많은편은아닙니다. 주말에는 그대신 아이를 위해 시간을내려고 노력하는편입니다. (집에는 항상 봐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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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요즘특히 아이가 화를 잘냅니다. 제가 알림장을 보자고하거나 학교생활에대해 물어보면 짜증을내며 대답을하고 숙제나 알림장등 학교생활에관한일은 참견을못하게 합니다. 제가 잘해주려해도 화를 내거나 폭력적으로 될때도 있습니다. 제가 아이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같아요. 그렇게 쓰고 또 말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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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이 좀 많다보니 주말에도 컴퓨터 앞에서 보낼때가 있는데 그러다보니 일이 없을때도 아이와 같이 있을때 제가 무엇을하고 놀아주어야될지 모르겠고 또 짜증내고 화를 낼까봐 무서워질때도 있습니다. 아이가 아침에 학교가면 마음이 놓입니다. 같이있으면 자꾸 아이가 화를 내고 짜증을내니 말걸기도 무섭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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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제친정인 미국으로 학교를 보내려고 합니다. 올해안에 보내려하는데 --오빠는 (13살) 이미 미국서 5년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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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태로 보내면 문제가많을것같아 걱정입니다. 어떻게 아이와 다시 마음을열고 대화할수 있을까요?? 도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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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저희 센터의 회원이 되신 것을 축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회원들에게 더 많은 교육정보와 아이를 이해하는 방법과 기술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많은 일들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짜증이 많이 늘은 아이를 이해하고 감당하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계시군요.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한다는 미안함때문에 자연스럽게 엄마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 아이에게 요구할 것 등에 대해 표현하기가 조심스러우시기도 하구요. 그러나 엄마의 이런 에너지는 아이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엄마가 더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엄마의 감정을 전달하셔야 합니다. 엄마의 관심, 사랑 등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늘 항상 생활속에서 느끼게 도와주셔야 합니다.
먼저,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아이가 보이는 행동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의 행동으로 보아 분명 엄마에게 화가 나 있는 것은 분명한데 이 화란 자기가 기대하는 것을 충족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감정입니다. 아이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문제와 연관하여 항상 엄마가 먼저 이해해야 할 사항은 아이의 행동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일에 대해 전혀 관여하지 못하게 하면서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 더 많이 사랑받고 함께 하고 칭찬받고 격려받길 원하는 것일 것입니다.
어머니가 함께 해 줄 마음과 사랑이 얼마나 큰 지는 충분하나 그를 표현하는 방법을 다시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주로 어른들이 아이에게 보이는 관심은 아이의 학교생활이나 교우관계 등 구체적인 사실에 대해 알고 질문하는 식으로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학습에 관여한다던지, 아이가 해야 하는 일을 체크하는 방식은 아이가 원하는 상호작용 방식은 아닙니다.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도 제한적인데 아무래도 그런 생활 등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지적하거나 충고하는 일도 많아져서 아이가 지금처럼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없을 수록 더 신나게 아이가 원하는 놀이 중심으로 함께 해주세요. 아이와 함께 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면 아이가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해주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 함께 그리고, 아이가 게임을 하면 게임을 함께 해주며 즐기는 방식으로 놀아주세요. 그리고 2학년이라 하더라도 신체놀이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셔요. 회원가입 오늘하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되는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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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계속 직장생활을 해왔고 저녁늦게 들어올때도 많아서 아이와 평소에 그리 접촉이 많은편은아닙니다. 주말에는 그대신 아이를 위해 시간을내려고 노력하는편입니다. (집에는 항상 봐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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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요즘특히 아이가 화를 잘냅니다. 제가 알림장을 보자고하거나 학교생활에대해 물어보면 짜증을내며 대답을하고 숙제나 알림장등 학교생활에관한일은 참견을못하게 합니다. 제가 잘해주려해도 화를 내거나 폭력적으로 될때도 있습니다. 제가 아이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같아요. 그렇게 쓰고 또 말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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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이 좀 많다보니 주말에도 컴퓨터 앞에서 보낼때가 있는데 그러다보니 일이 없을때도 아이와 같이 있을때 제가 무엇을하고 놀아주어야될지 모르겠고 또 짜증내고 화를 낼까봐 무서워질때도 있습니다. 아이가 아침에 학교가면 마음이 놓입니다. 같이있으면 자꾸 아이가 화를 내고 짜증을내니 말걸기도 무섭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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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제친정인 미국으로 학교를 보내려고 합니다. 올해안에 보내려하는데 --오빠는 (13살) 이미 미국서 5년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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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태로 보내면 문제가많을것같아 걱정입니다. 어떻게 아이와 다시 마음을열고 대화할수 있을까요?? 도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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