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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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경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08-03-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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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가 5살(45개월)되는 남아 아이입니다..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고 친정엄마가 아일 봐주시고 계시죠!~
금욜저녁에 아이 집으로 데리고 가서 일욜날 저녁에 친정가서 전 하루자고 담달 거기서 출근해요.. 주중1~2번가서 아이만나고여~~

작년 8월부터 어린이집 보냈는데.. 2달간은 안갈려구 등교시 매일 우는 아이 간신히 어린이집 적응시켜서..이제는 잘 적응하나 했거든요...
친구들과 뭐 만들고..뭐뭐 했다고 얘기도 곧잘 해주고여~
2월은 수두에 뭐다 해서 일주일만 가고 봄방학하고선 다시 어린이집을 다니는데요..

어린이집 선생님도 새로 바뀌고 아이들도 신입생도 들어와서 그런지..아이가 다시 적응을 못합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를 못한답니다.. 서서 아이들 노는거 구경하고 놀구 싶으면 선생님한테 가서 놀구싶다구 얘기하구.. 그래서 혼자 얘기하게끔 해서 좀 놀구 다시 혼자 있고 이렇다네요~~

친정에도 아이가 하나라서 이모들, 어른들과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아에 못놀고 그런행동을 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더든요..
이래서 형제든 자매든 남매로 키워야 한다는 말이 맞나봐여..
저희 아이 또래들을 자꾸 접하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주말에 같이 공연이며 여기저기 다니기는 하는데요.. 아이들과 직접 부닺히며 하는건 거의 안하건든요~
그래두 자기 아는 친구들과는 말도 잘하고 놀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혼자 고심하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지.. 그리고 넘 부모, 할머니한테 의존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요즘 아이가 할머니,이모, 엄마한테 혼나고 나면 날 싫어하는거지? 미워하는거지? 이런말을 종종 쓰는데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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