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떤곳인지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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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1회 작성일 08-03-31 19:57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수줍음이 많은 모양입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면을 갖고 있는 아이라 겉으로 보기에는 적극적이지 않아 보이지만 편한 환경에서 적극적인 자기 표현을 잘 하는 것을 보면 천천히 적응하지만 적응력이 없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인지능력이 뛰어나고 상황적응력도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수줍음은 연령이 높아지면서 경험이 쌓이면 지금보다는 훨씬 좋은 상태로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자기 모습을 내보이지 않으면 실수를 두려워하게 되어 좀 더 많은 새로운 일을 경험하게 될 때 도전하고 시도하는 자세나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생각하여 발휘하는 능력 등이 부족하여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어머님이 판단하신대로 자신감과 자기 표현능력, 유연성 등의 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도움을 준다면 성공경험이 많이 필요한 아이의 특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판단합니다.
본 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허니비 코칭 프로그램은 4-6명의 또래집단이 체험을 통해 리더십과 자신감, 성공지능 등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한 개념 한 개념을 실제적인 체험과 놀이 등을 통해 가장 재미있는 방법으로 배우며, 또래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간에 피드백도 주고 받아 아이들이 또래 안에서 자신이 습득한 여러 기술 등을 실습도 하고, 서로간에 평가도 받습니다. 또한 소수집단의 관리라 코치는 일반적인 프로그램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기술'을 사용해서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는 최대의 자극을 부여합니다. 물론 이 내용은 수업시간에 보이는 행동이나 활동을 관찰하는 것은 물론 성공지능평가(인지지능, 다중지능, 정서지능, 성격검사 포함)의 결과에 따라 그 아이의 강점과 약점에 맞추어 강점은 자신감으로 활성화하고 약점은 보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집니다. 주 1회 1시간 30분씩 수업하며, 매번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유아들이 자신이 배운 것을 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자기 계획을 만들어나갑니다.
부모님들도 매 수업마다 개별 코칭을 통해 아이가 그 수업에서 배운 것, 집에서 도와야 할 것, 부모역할을 잘 할 수 있는 부분 등을 점검하고 새로이 배워나가게 됩니다.
이 그룹은 폐쇄집단으로 기본, 적용, 심화 각 3개월씩입니다. 한 단계마다 처음 출발한 아이들이 끝까지 그 팀을 유지하고 중간에 다른 아이들이 들어올 수 없는 그룹입니다. 결속력과 친화력, 팀워크 등을 위해서입니다.
수강비는 월 25만원 3개월 선납입니다. 시작시기는 그 연령과 팀워크를 잘 이룰 수 있는 구성원들이 모이는대로 수시 시작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으니 미리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다면 센터(571-0465)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아이는 6세(9월생) 여아인데요..
>
>너무너무 착하고 순하고 어떤 성향의 친구들과 붙여놔도 절대 트러블 없는 아이입니다.
>
>그런데 엄마입장에서는 그런게 더 걱정이 되서요..
>
>밝고 긍정적이고 온순하기 그지없지만 내성적인 성격이 너무 많이 내재되 있고 친구한테도 절대 자기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지 못하고 수동적이고..친구들이든 친구엄마들이든 적응해서 말을 트기까지가 긴 시간이 걸려요..
>
>어려서부터 친구든 동생들이든 항상 양보하고 다 주고 자기가 아무리 좋아하는 물건도 친구가 달라면 다 주고 욕심이 너무 없고 .. 새로운 친구가 있으면 절대 먼저 입을 열지 않고 빙빙 돌거나 수동적입니다.
>발표시간에는 더더욱 말은 않거나 기분좋을때 간신히 대답을 할때도 아주 작은 소리로 선생님만 들릴정도로 말을 하구요..
>
>지금은 영어유치원을 다니는데 친한친구와 같이 들어갔는데 그 친구하고는 잘 놀지만 그 친구가 다른데 가서 논다던가 하면 자기는 그냥 혼자 있거나 다른 친구들이 노는 곳에 끼려고 하지를 않아요..
>발표도 절대 손들고 하지 않고 자기 순서가 됐을때만 하구요..
>
>수업시간 모습을 실장님이 사진찍을때에도 잘 웃고 하다가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완전 굳은 표정을 하고 고개를 숙이거나 새침떼기 표정을 지어서 유치원 싸이트에 올릴만한 사진이 없다고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실 정도에요..
>평소에 엄마가 찍어줄때는 정~말 여우가 따로 없을정도로 갖은 포즈와 표정을 다 짓는데 말이에요..
>
>한글도 32개월부터 동화책을 줄줄 읽고 알파벳도 다 아는데 자기가 알고 있다는걸 다른사람한테는 창피해 하는 것 같아요..
>엄마욕심에는 엄마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싶고 해서 글씨를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고개를 돌려버리거든요..
>
>그래서 저는 자신감과 자기표현능력, 사회성을 키워주고 싶어서 인터넷 검색중에 허니비코칭을 알게 되었는데요,,
>
>정확히 어떤 곳인지 감이 안잡혀서요..
>그냥 부모나 아이 대상으로 강좌를 한다거나 놀이치료정도만 하는 곳인지..
>
>제가 원하는 것은 문화센터나 브레인스쿨등의 교육기관처럼 1주일에 한번씩 가서 수업형식으로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키워주는 곳인지 궁금합니다.
>
>만약 문화센터 형식으로 1주일에 한번씩 가서 수업을 받는 것이 맞다면 교육비는 얼마정도 되는지 , 언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려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수줍음이 많은 모양입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면을 갖고 있는 아이라 겉으로 보기에는 적극적이지 않아 보이지만 편한 환경에서 적극적인 자기 표현을 잘 하는 것을 보면 천천히 적응하지만 적응력이 없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인지능력이 뛰어나고 상황적응력도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수줍음은 연령이 높아지면서 경험이 쌓이면 지금보다는 훨씬 좋은 상태로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자기 모습을 내보이지 않으면 실수를 두려워하게 되어 좀 더 많은 새로운 일을 경험하게 될 때 도전하고 시도하는 자세나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생각하여 발휘하는 능력 등이 부족하여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어머님이 판단하신대로 자신감과 자기 표현능력, 유연성 등의 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도움을 준다면 성공경험이 많이 필요한 아이의 특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판단합니다.
본 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허니비 코칭 프로그램은 4-6명의 또래집단이 체험을 통해 리더십과 자신감, 성공지능 등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한 개념 한 개념을 실제적인 체험과 놀이 등을 통해 가장 재미있는 방법으로 배우며, 또래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간에 피드백도 주고 받아 아이들이 또래 안에서 자신이 습득한 여러 기술 등을 실습도 하고, 서로간에 평가도 받습니다. 또한 소수집단의 관리라 코치는 일반적인 프로그램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기술'을 사용해서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는 최대의 자극을 부여합니다. 물론 이 내용은 수업시간에 보이는 행동이나 활동을 관찰하는 것은 물론 성공지능평가(인지지능, 다중지능, 정서지능, 성격검사 포함)의 결과에 따라 그 아이의 강점과 약점에 맞추어 강점은 자신감으로 활성화하고 약점은 보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집니다. 주 1회 1시간 30분씩 수업하며, 매번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유아들이 자신이 배운 것을 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자기 계획을 만들어나갑니다.
부모님들도 매 수업마다 개별 코칭을 통해 아이가 그 수업에서 배운 것, 집에서 도와야 할 것, 부모역할을 잘 할 수 있는 부분 등을 점검하고 새로이 배워나가게 됩니다.
이 그룹은 폐쇄집단으로 기본, 적용, 심화 각 3개월씩입니다. 한 단계마다 처음 출발한 아이들이 끝까지 그 팀을 유지하고 중간에 다른 아이들이 들어올 수 없는 그룹입니다. 결속력과 친화력, 팀워크 등을 위해서입니다.
수강비는 월 25만원 3개월 선납입니다. 시작시기는 그 연령과 팀워크를 잘 이룰 수 있는 구성원들이 모이는대로 수시 시작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으니 미리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다면 센터(571-0465)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아이는 6세(9월생) 여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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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착하고 순하고 어떤 성향의 친구들과 붙여놔도 절대 트러블 없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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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엄마입장에서는 그런게 더 걱정이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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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긍정적이고 온순하기 그지없지만 내성적인 성격이 너무 많이 내재되 있고 친구한테도 절대 자기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지 못하고 수동적이고..친구들이든 친구엄마들이든 적응해서 말을 트기까지가 긴 시간이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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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친구든 동생들이든 항상 양보하고 다 주고 자기가 아무리 좋아하는 물건도 친구가 달라면 다 주고 욕심이 너무 없고 .. 새로운 친구가 있으면 절대 먼저 입을 열지 않고 빙빙 돌거나 수동적입니다.
>발표시간에는 더더욱 말은 않거나 기분좋을때 간신히 대답을 할때도 아주 작은 소리로 선생님만 들릴정도로 말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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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영어유치원을 다니는데 친한친구와 같이 들어갔는데 그 친구하고는 잘 놀지만 그 친구가 다른데 가서 논다던가 하면 자기는 그냥 혼자 있거나 다른 친구들이 노는 곳에 끼려고 하지를 않아요..
>발표도 절대 손들고 하지 않고 자기 순서가 됐을때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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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모습을 실장님이 사진찍을때에도 잘 웃고 하다가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완전 굳은 표정을 하고 고개를 숙이거나 새침떼기 표정을 지어서 유치원 싸이트에 올릴만한 사진이 없다고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실 정도에요..
>평소에 엄마가 찍어줄때는 정~말 여우가 따로 없을정도로 갖은 포즈와 표정을 다 짓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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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도 32개월부터 동화책을 줄줄 읽고 알파벳도 다 아는데 자기가 알고 있다는걸 다른사람한테는 창피해 하는 것 같아요..
>엄마욕심에는 엄마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싶고 해서 글씨를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고개를 돌려버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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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자신감과 자기표현능력, 사회성을 키워주고 싶어서 인터넷 검색중에 허니비코칭을 알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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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떤 곳인지 감이 안잡혀서요..
>그냥 부모나 아이 대상으로 강좌를 한다거나 놀이치료정도만 하는 곳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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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것은 문화센터나 브레인스쿨등의 교육기관처럼 1주일에 한번씩 가서 수업형식으로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키워주는 곳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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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문화센터 형식으로 1주일에 한번씩 가서 수업을 받는 것이 맞다면 교육비는 얼마정도 되는지 , 언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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