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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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경숙 댓글 0건 조회 787회 작성일 08-03-19 17:28본문
이혼 후에 임신사실을 알고 아기를 유산하려 했지만 그래도 한 생명이기에 힘든 시기를 견디며 낳아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벌어야 하기에 아기를 친정 부모님께 맡기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올 3월부터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문제점이라고 해야하는지 아닌지 어린이집에선 딸아이가 절대 엄마나 아빠 이야기는 하질 않는다고 합니다. 오로지 할머니, 할아버지 얘기만 한다고 하니 제 입장에서는 서운하면서도 맘이 아프고 또 아이한테 어떠한 심리적, 정신적인 고통이 있는게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또한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다가 보면 유난히 검정색으로 온통 까맣게 칠해버리는 일이 많아 그것도 걱정이 됩니다
제가 어찌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벌어야 하기에 아기를 친정 부모님께 맡기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올 3월부터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문제점이라고 해야하는지 아닌지 어린이집에선 딸아이가 절대 엄마나 아빠 이야기는 하질 않는다고 합니다. 오로지 할머니, 할아버지 얘기만 한다고 하니 제 입장에서는 서운하면서도 맘이 아프고 또 아이한테 어떠한 심리적, 정신적인 고통이 있는게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또한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다가 보면 유난히 검정색으로 온통 까맣게 칠해버리는 일이 많아 그것도 걱정이 됩니다
제가 어찌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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